



<직관과 객관>은 데이터의 시대 본질을 볼 수 있는 8가지 법칙에 대해 알아본다. 세상의 복잡성을 인정하고, 수치로 사고하고, 표본의 편향을 막고,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수용한다. 우연의 힘을 무시하지 말고, 불확실성을 예측하고, 딜레마에도 균형을 유지하고, 직관을 맹신하지 말아야 한다. 이 규칙들은 서로 연결이 되어 있다. 디지털 정보라고 해서 우리 삶의 거의 모든 측면에서 무관하진 않다. 머지않아 또 다른 변화가 또 생길 것이다. 최근 가장 중대한 변화는 바로 인공지능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다. 딥러닝 모델은 수천 개의 언어를 번역하고 텍스트를 요약한다. 가벼운 농담뿐 아니라 수식 설명과 아름다운 그림을 창작하는 등 인간의 거의 모든 일이 다 가능하다. 정보는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