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외 여행을 가는 사람들을 보면 다양한 이유와 목적으로 해외 여행을 간다. 요즘엔 그런 여행의 이유와 목적이 더 다양해져 자신만의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다. <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보통의 여행이 아닌 트레킹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을 모았다. <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그동안 다녀온 해외 30여 개의 트레킹 코스 중에 15개를 엄선했다. 트레킹 마니아라면 꼭 한번 가봐야 할 히말라야와 알프스의 클래식 코스부터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코스까지 두루 담고 있어 트레킹 초보자와 고급자까지 모두 도움이 된다. 15개의 트레킹 코스는 돌로미티와 알프스, 히말라야와 카라코람,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각각의 트레킹 코스는 그 코스와 난이도, 베스트 시즌, 특징 등 다양한 내용으로 비교도 볼 수 있다. 트레킹을 떠나기 전에 트레킹에 필요한 장비와 배낭 꾸리기의 정보가 있다. 이는 한 번도 해외 트레킹을 경험해 보지 못한 초보자들에겐 꼭 필요한 정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