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암시는 심리학의 발견에 기초한 과학적 방법으로 전통적인 심리학은 일반인들에게 어느 정도는 그럴 만한 이유도 있지만 지루하고 쓸모없는 의식적 능력들의 분류 작업 정도로 여겨졌다. 자기암시에는 의지나 선택과는 무관하게 저절로 일어나는 자발적 자기암시와 실현하고자 하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선택해 무의식에 의도적으로 전달하는 유도된 자기암시가 있다. 무의식이 어떤 생각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현실로 이어진다. 유도된 자기암시를 실천하는 데 있어 우리가 직면하는 유일한 어려움은 바로 이 수용을 어떻게 이루어내느냐다. 유도된 자기암시의 주제로 삼게 되는 것은 개인적인 이해관계가 깊이 얽힌 생각일 경우에 매우 강렬하게 나타난다. 건강, 활력, 성공, 혹은 그에 못지않게 소중한 목표들에 관한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