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뜨개질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은 장소를 불문하고 뜨개질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하철에서 뜨개질을 하는 사람, 뜨개질 모임에서 서서 돌아다니면서 뜨개질하는 사람 등 뜨개질을 꼭 한 장소에서 앉아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뜨개질 역시 다른 취미와 같이 시간이 나면 잠시잠깐이라도 할 수 있다.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에서는 다양한 뜨개질 옷 도안이 있어 뜨개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손뜨개질 옷은 뜨개질을 하면서 디자인이나 크기를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무늬나 패턴이 잘 못되었다면 다시 실을 풀어 뜨개질하면 된다. 또 만드는 동안 뜨개옷을 입을 사람의 체형이나 주문에 맞게 크기를 조절하면서 완성할 수 있다.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에는 베스트, 가디건, 스웨터, 코트, 모자, 뷔스티에, 후디 등 다양한 뜨개옷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