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학(大學)>은 오래된 고전으로 <대학(大學)>이라는 책자체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 대부분의 고전들이 그렇기도 하지만 특히 <대학(大學)>은 더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 읽어볼 엄두가 나지 않기도 한다. 그럼에도 <대학(大學)>은 리더십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말해주는 책으로 마음의 다루는 지혜를 준다. <대학(大學)>의 원문을 그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해설이 함께 있어 현대인들에게 <대학(大學)>에 대한 해설과 함께 현대적인 의미와 메시지도 주고 있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다. <대학(大學)>은 삼강령과 팔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강령은 명명덕(明明德), 신민(新民), 지어지선(止於至善)이고, 팔조목은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다. 이제부터 <대학(大學)>의 이 삼강령과 팔조목을 자세히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