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투자 - 2030~40년에도 성장이 멈추지 않는다
오카모토 헤이하치로 지음, 김소영 옮김 / 지상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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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변에서도 다들 주식은 조금씩 하고 있다고 해서 재테크 방법으로 생각중이다. 그렇지만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주식으로 어느 정도의 수익을 낸 사람보다는 손해를 봤다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아마도 주변에 누군가 주식한다는 말만으로 따라한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주식을 하든 부동산을 하든 재테크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미국 주식 투자>는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알려주면서 투자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미국 주식시장은 매그니피센트 세븐 종목이 이끌어 가는 테크 버블 혹은 엔비디아로 대표되는 AI 버블이라고 한다. 메그니피센트 세븐은 구글, 애플, 메타 플랫폼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로 구성된 5사에 엔비디아와 테슬라까지 더한 일곱 종목을 말한다. 애초부터 세계 시장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글로벌 IT 기업들이다. 미국 경제와 주식 전망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제학자나 전문가들도 있지만, 최근 몇 년간 미국 주가는 꾸준한 상승세다.

미국 기업은 개개인의 성과에 따라 급여가 크게 달라진다. 실적에 기여한 업무를 인정받으면 승진과 보상이 약속된다. 또 미국 기업은 인재의 유동성이 훨씬 높다. 더 나은 대우와 높은 보수를 찾아 이직을 반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미국에서는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기 위해 보수의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기도 한다. 그 주식을 받은 직원 입장에서는 자신이 회사에 공헌하면 주가가 오르고 배당금이 지급되면 주식 수가 늘어날 수 있다. 미국 주식으로 자산을 불리려면 무엇보다 미국 주가가 상승해야 한다.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수많은 리스크 이벤트가 발생했고, 그 모든 시련을 거듭 극복하며 꾸준히 상승해 온 것도 미국 주식이다. 이런 이유로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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