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오키나와 - 최고의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9
이주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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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의 오키나와는 비행기로 도쿄에서 3시간, 인천에서 2시간 30분, 대만 타이베이에서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 오키나와는 일본의 섬이지만 일본 수도에서 가장 먼 거리고 오히려 대만과 더 가깝다. 이런 오키나와는 아주 따뜻한 지역으로 유명하고 일본인들도 오키나와에 휴가를 갈 정도로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 오키나와는 일본 본섬과 떨어져 있어 일본 본섬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는 좀 다르다고 한다. <프렌즈 오키나와(2026~2027)>은 프렌즈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로 오키나와의 최신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오키나와의 여행 포인트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스노클링, 자연 경관, 오키나와 풍경 맛집 등 다양한 포인트가 있다. 오키나와를 찾는 여행자들은 보통 3박 4일의 일정으로 나하 시내와 중부, 북부를 여행하는 게 가장 일반적이다. 미야코 제도나 야에야마 제도는 본섬에서 항공편으로 이동이 필요하고 항공 편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하루를 온전히 이동에 투자해야 한다.

오키나와 여행은 아이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혼자 뚜벅이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프렌즈 오키나와(2026~2027)>에도 누구와 여행하는지에 따라 일정 코스가 소개되어 있다. 나하는 오키나와에서 가장 큰 도시로 오키나와의 관문인 나하 공항이 위치하고 있다. 남부 오키나와는 오키나와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유유자적하면서 남국의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북부 오키나와는 오키나와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추라우미 수족관이 있는 해양박 공원을 시작으로 에메랄드빛 바닷길이 아름다운 곳이다. 추라우미 수족관은 이제 오키나와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징적인 여행 스폿으로 '추라'는 아름다움, 깨끗함이라는 의미의 오키나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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