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은 단순한 코인이 아니라 앱을 구동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핵심 기능은 스마트 계약으로 이는 사람 없이도 조건에 따라 자동 실행되는 시스템이다. 전통적인 계약은 사람의 신뢰에 기반하고 계약서를 작성한 뒤 서로 도장을 찍고 공증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스마트 계약은 이 과정을 건너뛴다. 코드에 오류가 나면 되돌릴 수 없고 조건을 너무 복잡하게 쓰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발생하는 등의 단점이 있다.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암호화폐를 말하고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 도지코인 등 수천 개가 존재한다. 기술이나 용도, 커뮤니티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분화되었고 투자 매력도 크지만 리스크도 함께 존재한다.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이 고정된 암호화폐다. 주로 달러와 연동되며 가격 변동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송금과 경제, 투자 대기 등에 유용하다.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이 거의 변하지 않아 단기 수익보다는 자산 보존에 적합하다. 오이율 예치 상품 등을 활용하면 수익형 자산으로 활용 가능하지만 디파이 리스크와 운영 불안정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어서 와, 코인은 처음이지?>는 암호화폐에 대한 기본 지식을 많이 알려준다. 블록체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밈코인, 스테이블코인 등의 장단점을 알려주며 코인을 사고 팔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코인 초보자들에겐 꼭 필요한 기본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