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철학이라는 것이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개인도 인생 철학이 있어야 하고, 사업가도 사업에 대한 철학이 있어야 자신의 길을 바로 잡아갈 수 있다. <공허의 시대>에서는 철학기업 라이프코드를 통해 인생철학에 대해 알아본다. 인생철학이라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자신만의 인생철학을 찾고 가져야 할 것이다. 철학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철학은 형이상할적인 철학만 반복하고 SNS에 떠도는 가벼운 철학이 전부하고 생각한다. 철학이든 인문학이든 모든 것은 인간의 삶을 통찰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다. 철학을 통해 우리는 삶의 변화를 얻게 될 것이고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지, 잘 사는 삶이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철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