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올트먼: AI 제국의 설계자>에서는 샘 올트먼에 대해 챗GPT 개발자로, 실리콘 밸리의 기린아로 나누어 읽을 수 있다. 오픈 AI에 관심을 보인 것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다. 하지만 머스크는 오픈 AI를 떠났고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오픈 AI에 베팅을 한다. 젠슨 황은 AI를 위한 GPU 개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엔비디아는 5년이 걸려 DGX를 만들었다. 머스크가 떠난 뒤 올트먼은 모든 짐을 짊어졌고 오픈 AI의 유일한 의장으로 위기를 맞기도 한다. 하지만 오픈 A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을 받았고 앤스로픽은 아마존의 투자를 받아 AI 분야에서 자연스럽게 강자의 구도가 형성된다. 챗GPT는 소리 소문 없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챗GPT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등록자 수가 폭증하면서 회사 서버가 마비될 지경이었다. 챗GPT는 세상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고 역사상 사용자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소비자앱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