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은 잘 지내고 있다라고 가장하는 사람들의 내면을 보면 과도하게 억눌린 부정적 감정이 쌓여 있다. 결국 불안 장애, 우울증, 강박증 등과 같은 훨씬 격렬한 방식으로 표출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부정적인 감정이 들킬까 노심초사하며 웃음으로 감추고 괜찮은 척하는 것이다. 우리는 먼저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런 뒤 담대하게 자신을 표현해야 한다. 누구나 궁극적으로 바라는 바는 진짜 자신의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어 외부 세계와 더 깊이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것이다. 내향적인 사람은 자신의 성격적 장점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 성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성격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자신의 성격에 맞는 직업이나 역할, 환경에서 더 나은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자신의 성격을 온전히 느끼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