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컬러링북이 처음 컬러링을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어르신을 위한 감성 힐링 시니어 야생화 컬러링북>에서도 컬러링에 필요한 선 긋기 연습을 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색연필을 골라 직선과 곡선을 그려본다. 자유롭게 지그재그를 그리기도 하고, 빙긍빙글 선을 따라 그려본다. 직선과 곡선으로 여러가지 도형을 그려 보는 연습을 충분히 하고 컬러링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색칙하는 것도 방법이 있는데 단색이라고 힘을 빼고 연하게 색칠하다가 조금씩 진하게 칠할 수도 있다. 비슷한 색을 골라 점점 진해지는 명암을 넣기도 하고 다른 색연필을 골라 덧칠을 하기도 한다. 이런 연습 끝에 자신이 좋아하는 야생화를 선택해 본격적으로 컬러링을 한다. 컬러링을 한다고 해서 하루에 다할 필요는 없고 적당한 휴식을 취하면서 야생화를 좀 더 관찰하면서 완성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