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다고 한다. 그 길고 긴 여정에 우리가 꼭 필요한 것은 <우리의 찬란한 완주를 위하여>에서 말하는 건강관리다. 건강관리도 연령별로 다를 수 있다. 20대엔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받고 산부인과를 가까이 한다. 산부인과 방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나 심리적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방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30대엔 운동을 시작하고 병원 목록에 가정의학과를 추가한다. 40대엔 지속 가능한 운동으로 체력 고갈을 막고 자신에게 맞는 전략적 건강검진을 설계한다. 50대에는 산부인과에 갱년기 치료를 받고 정형외과를 알아둔다. 이렇게 연령별로 중점적으로 검진해야 하는 건강 분야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