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코알라 헤디는 아이스크림 맛이 궁금해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이 무슨 맛인지 물어보려고 길을 떠난다. <시고 짠 아이스크림>은 코알라 헤디가 꿈이 없어 아이스크림의 맛을 느끼지 못해 아이스크림 맛을 알고 싶어 벌어진 이야기다. 아무리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 맛을 들어도 헤디는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자신만 아이스크림 맛을 몰라 심술이 나기도 한다. 그런 헤디를 도와주는 것은 역시 친구들이다. <시고 짠 아이스크림>은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헤디와 친구들의 재미난 우정 이야기도 읽을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