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통 말로 자신의 생각을 꺼내는 것을 구두 보고라고 하고 글로 자신의 생각을 꺼내는 것을 보고서라고 한다. 보고서라고 하면 작성의 목적을 알고 보고서의 성격에 맞게 목차를 구성하고 문장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쓴다. 보고서 내용은 낱개가 아닌 덩어리로 묶어서 정리하고 시각적 표현으로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는 것이 좋은 보고서의 조건이다. 하지만 좋지 않은 보고서도 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알 수 없는 내용에, 앞뒤가 맞지 않거나 중언부언하고, 내용이 많다. <잘 통하는 보고서 작성의 비밀>에서는 보고서를 쓸 때의 문장 하나에서부터 시각적으로 좋은 보고서를 만들 수 있는 방법 등 보고서를 잘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직장인의 보고서인 경우 결과 보고서, 현황 보고서, 기획 보고서를 많이 쓴다. 결과는 과거의 내용을, 현황은 현재의 내용을, 기획은 미래의 내용을 확실하게 담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보고서의 형식은 달라도 보고서 본질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