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배우는 부동산학개론
박지만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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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동산은 재테크의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공부하고 수익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야기로 배우는 부동산학개론>을 통해 부동산의 특징이나 히스토리를 알고, 공법과 세금, 정책 등에 대해 알아본다. 부동산은 부동성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비이동성, 위치의 고정성이라고 할 수 있으며 위치를 바꿀 수 없는 부동산과 소속을 바꿀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사람 간에 유사성을 찾을 수 있다. 부동산은 긍정적 외부효과와 부정적 회부효과를 가진다. 대중교통이나 학교, 편의와 쾌적한 긍정적 외부효과와 기피시설, 혐오시설과 같은 부정적 외부효과가 있다. 주택을 위시한 부동산이 비싸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고 부동산이 이렇게 고가성을 가지는 특성 때문에 주택담보대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부동산이 비싸기 때문에 은행 대출을 이용한다. 대출을 끼지 않고 현금만으로 그 비싼 집을 산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고 소수의 부자들 이야기다. 모든 물건의 가격이 금리의 오르내림에 영향을 받아 대출을 끼고 사는 경우가 많은 부동산의 가격은 금리와 유동성, 대출규제와 같은 금융 여건의 변화에 더욱 민감하다. 소비자들과 관련 있는 금융은 주택 금융, 주택저당증권 등이다. 공급자 금융으로는 시행사와 PF대출, 부동산펀드와 리츠 등이다.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 납세의 의무를 지며 조세의 종목과 세율은 법률로 정하도록 되어 있다. 부동산을 취득하여 소유 시 부담하게 될 수 있는 세금은 취득, 보유, 임대, 처분과 같은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부동산과 관련된 세법이 수차례에 걸쳐 대폭 개정되었다. 세법 개정을 통해 기대했던 주택 가격 안정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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