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우리 몸의 여러가지 부분을 돌보는 데 열심히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영양제를 먹고, 맛있는 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축척하기도 한다. 하지만 생각하고 느끼며 사회적으로 교류하는 일을 하는 인간에게 가장 필료로 하는 본질적인 요소인 뇌를 돌보는 일엔 신경쓰지 않는다. <뇌가 지쳤을 뿐이에요>에서는 뇌가 깨어 있는 브레인의 상태를 유지하며 더 건강하고 생산적으로 일상적인 활동에 대응하는 법을 배운다. 브레인 온 상태는 우리 뇌의 근육을 점점 더 튼튼하게 한다. 업무 환경에서 인간의 뇌가 물리적, 정서적 및 정신적 차원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수십 년동안 깊이 연구한 결과다. 인간의 뇌는 일정 시간 동안만 집중할 수 있고 이후에는 반드시 휴식이 필요하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집중한 후 뇌에 휴식을 준다. 인간의 뇌는 자극에 매우 빠른 속도로 반응하고 즉시 어떤 가설이나 결론에 도달한다. 그러나 문제는 가설과 결론이 부정확하고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