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런던이의 마법학교>를 그림책 정도로 생각했고 읽으면서도 아이들이 읽기엔 글밥도 너마 많은 것 같고 이야기는 길었다.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동화책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그렇지만 많은 글밥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었다. <런던이의 마법학교>는 세 가지의 이야기가 있다. 런던이가 꾸는 꿈 이야기로 첫 번째는 런던이의 친구인 북극곰의 아들 해피와의 만남이다. 두 번째는 럭키라는 친구를 만난다. 세 번째는 검은 형체를 만난 런던이의 이야기다. 꿈에서 옛친구인 북극곰을 만난 런던이는 북극곰의 아들 해피와 미로 대회에 나가 많은 모험과 도전을 한다. 그 과정에서 해피는 자신감을 얻게 되면서 자신이 원하던 꿈을 이루고 아빠의 자랑스러운 아들 해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