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통역, 번역과 같은 일은 어떤 언어를 다른 언어로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일이다. 이런 번역가나 통역사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직업이다. 고려시대엔 통문관이라고 해서 통역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던 관청도 있었다. 요즘은 파파고라고 해서 스마트폰으로 언어를 번역하기도 하지만 많은 오류들이 있다는 단점도 있다. 그래도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데는 활용할 수 있다. <번역가가 되고 싶어>는 출판 번역가의 이야기다. 문서나 출판의 경우 번역이 무척 중요하다. 오역을 하는 경우 완전히 다른 뜻으로 전달될 수 있다. 번역가가 되는 방법이 궁금하기도 했는데 <번역가가 되고 싶어>를 통해 알 수 있다. 번역이라는 매력에 빠져 번역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통번역대학원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 회사에서 상용문서 번역사를 구하기도 하지만 드물게는 도서 번역가도 구직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번역은 재택으로 집에서 할 수 있고 계약서를 쓸 때와 수정 작업이 있을 때는 사무실에 방문하면 된다. 처음엔 약 50페이지의 로맨스 소설 번역이었고 번역료도 많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