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계사라는 직업이 있듯 회계는 어렵게 느껴진다. 회계는 기업 활동을 표현하는 언어이고 재무제표라는 결과물로 표현된다.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준을 기업회계기준이라고 하며 회계기준은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으로 구분해서 적용된다. 수많은 기업회계기준 규정들 중에서 스타트업에게 적용되는 내용들은 매우 제한적이고 단순하다. 자금 유치를 위한 회계기준에 부합하는 재무제표 작성과 기업가치 평가 방법도 살펴봄으로 투자자의 마음을 읽고 협상할 수 있는 최소한의 회계 지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좋아 보이는 재무제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복식부기를 한다. 복식부기는 2단계 절차를 거치는데 먼저는 거래의 분류 단계다. 여러 거래 형태를 수익, 비용, 자산, 부채, 자본으로 분류하고 이는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