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연습을 합니다 - 피할 수 없는 노년의 싱글 라이프 당신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류슈즈 지음, 박소정 옮김 / 미래의창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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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인 가구라고 해서 연령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노인 1인 가구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노년기에도 1인 가구로 살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1인 가구로 살아갈 수 있는 준비는 필요하다. 노년의 혼자살기에서는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돈도 함부로 쓰지 않고 딱히 양생법을 좇지도 않는다. 기력이 있을 떄 수술해야 몸이 버틸 수 있다면 용감하게 치료도 받고 건강을 되찾아야 한다. 우리의 신체 기관은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퇴화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제적 독립은 즐거운 독거 생활의 기본 조건으로 남에게 손 벌리지 않아야 한다. 아프지 않도록 몸을 건강하게 가꾼다. 고령자가 잘 걸릴 수 있는 병이 있고 아플 땐 꼭 치료를 받는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중요하다. 친구가 있으면 필요할 때 병원에도 같이 가주고 수술 후에는 약을 챙겨줄 수 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취미를 즐기면서 새로운 취미도 만들어본다. 스스로 몸을 잘 챙기면서 사고를 예방한다.



병은 예방이 최고의 치료이며 알츠하이머병은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나이나 유전자, 가족력 등 병에 걸리는 선천적인 질병 요인은 우리가 바꿀 수 없지만 후천적인 위험 요인은 개선할 수 있다. 걷기는 가장 부담 없고 실천하기 쉬운 운동으로 보통 하루에 적어도 40분은 걷는 것이 좋다. 숲길 걷기는 도시 근교의 해발 1000미터 이하인 산길을 걷는 것이다. 근교 산에서 하이킹을 하면 경치도 감상하고 대기오염에서 멀어질 뿐 아니라 걷기 운동을 하며 생태 환경을 알아갈 수 있다. 운동은 좋은 점은 무수히 많다. 운동 호르몬은 기관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다. 활동이나 운동은 하나의 신체 기관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한 것이다. <혼자 사는 연습을 합니다>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독거 생활을 위한 여러가지 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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