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인 가구라고 해서 연령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노인 1인 가구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노년기에도 1인 가구로 살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1인 가구로 살아갈 수 있는 준비는 필요하다. 노년의 혼자살기에서는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돈도 함부로 쓰지 않고 딱히 양생법을 좇지도 않는다. 기력이 있을 떄 수술해야 몸이 버틸 수 있다면 용감하게 치료도 받고 건강을 되찾아야 한다. 우리의 신체 기관은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퇴화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제적 독립은 즐거운 독거 생활의 기본 조건으로 남에게 손 벌리지 않아야 한다. 아프지 않도록 몸을 건강하게 가꾼다. 고령자가 잘 걸릴 수 있는 병이 있고 아플 땐 꼭 치료를 받는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중요하다. 친구가 있으면 필요할 때 병원에도 같이 가주고 수술 후에는 약을 챙겨줄 수 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취미를 즐기면서 새로운 취미도 만들어본다. 스스로 몸을 잘 챙기면서 사고를 예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