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돈을 잘 이해하고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수입과 지출뿐 아니라 절약과 투자 같은 세부적인 부분까지 꾸준하고 열심히 공부한다. <부자의 뇌>에서는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뇌와 돈의 메커니즘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부자의 뇌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다. 인간관계가 넓고 미래를 위한 투자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 호기심이 왕성하고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고 즉시 실천하고 편견이 적고 무언가를 할 때 적극적으로 도전한다. 가난한 뇌는 다른 사람의 의견과 행동에 쉽게 휩쓸리고 주는 것보다 받는 것만 생각한다. 또 수동적이면서 피해망상에 자주 사로잡히고 정신을 차리면 늘 불평중이다. 눈앞의 이익만 좇거나 꿈이나 목표를 정하지 못한다. 부자의 뇌와 가난한 뇌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습관들을 개선해 나가기만 하면 누구나 부자의 뇌로 바뀔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