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꿈의 차 '페라리'는 차를 조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고 가지고 싶어하는 차다. 포뮬러1 월드 챔피언십에서 선수들이 타는 차가 페라리 등 슈퍼카로 불리는 차들로 레이싱을 보면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이 든다. <페라리 75년>은 페라리의 75년 역사를 본다. 자동차 페라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엔초 페라리'라는 이름을 알아야 한다. 1920년대 전쟁이 유럽을 휩쓸고 있었고 경제적 정치적 혼란에 빠졌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자동차 레이스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고 엔초 페라리는 자동차 레이스 팀을 만들었고 1930년대를 거치면서 자동차 레이스에 직접 참가하는 것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레이싱 팀 페라리를 만들어 운영한다. 1946년 엔초 페라리와 레몽 소메르는 자동차 기업 페라리의 씨앗을 뿌린다. 페라리는 자동차를 제작하고 소메르는 레이서로 페라리의 자동차를 타고 레이스에 참가하는 레이스카뿐 아니라 거리를 달리는 로드카도 꿈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