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MZ 세대들은 재테크를 위해 N잡러도 마다하지 않는다. 오히려 본업보다 부업에 더 많은 정성과 노력을 들이기도 한다. 자신이 하려는 부업마다 차이가 있지만 주말에만 부업을 하거나 퇴근 후 저녁 시간 몇 시간만 하는 부업도 있다. 본업보다 좀 더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기에 부업을 가지는 것에 큰 거부감이 없다. <퇴근 후 내 회사>는 퇴근 후에 개인사업자로 재테크를 할 수 있다. 부업으로 하는 일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으로 나눌 수 있는데 두 가지 방법은 장단점이 있다. 개인사업자는 사업 소득이 직장 급여와 합산되어 종합소득세를 내야 한다. 수입이 많을수록 높은 세율을 부담해야 하고, 법인은 나와는 별개의 존재로 활동하기에 절세와 자산 증식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개인사업자는 언제든지 폐업이 가능하지만 법인은 한번 세우면 청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성장시켜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