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멍탐정 셜록 본즈 2: 파라오 가면의 저주>는 '멍탐정 셜록 본즈'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멍탐정 셜록 본즈' 시리즈의 두 주인공은 셜록 본즈와 제인 캣슨 박사다. 셜록 본즈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명탐정이고 어떤 문제도 절대로 피하지 않고 맡은 사건은 반드시 해결한다. 또 본즈와 함께 하는 믿음직한 동료 캣슨 박사는 사건이 발생하면 망설이지 않고 현장에 뛰어든다. 이런 둘의 합은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명탐정 콤비다. 이번에 본즈와 캣슨은 나일강이 흐르는 대도시 엘야옹에 있다. 본즈와 캣슨 박사는 이집트에 휴가를 왔지만 캣슨 박사는 오랜 친구인 스팅스까지 만난다. 본즈는 저주에 걸렸다는 투탕캣멘을 보고 싶어했다. 저주가 걸려 있어 스팅스는 추천하지 않았지만 둘은 휴가를 왔기 때문에 꼭 보고 싶어했다. 결국 본즈와 캣슨 박사는 고양이 파라오들을 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