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방과 후 퇴마사>는 퇴마사가 주인공으로 예스24 크레마 인기 연재작이었다. 우연은 최연소 엘리트 퇴마사로 원귀를 찾을 수 있고 퇴마를 할 수 있는 이능력을 가졌다. 우연의 이능력은 우연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 대대로 내려오는 능력으로 어느날 아버지가 우연에게 고등학교로 전학가라고 한다. 고등학교는 우봉산 근처에 있는 학교로 전교생이 50명 정도의 작은 시골 고등학교다. 게다가 우봉산은 예전부터 귀신이 나오고 범죄가 일어나는 곳으로 유명했다. 그래서 개발도 제대로 되지 않은 곳이다. 그런 곳에 원귀가 있어 퇴마를 하러 가라는 것이다. 우연은 지금까지 학교를 다니며 원귀를 잡아 승천시켰다. 우연이 학교에 도착하자 제일 먼저 말을 건 것은 주황색 머리카락의 준효였다. 마침 그날 전학생은 두 명으로 우연은 자신과 같은 날 전학 온 설윤을 만난다. 설윤은 전 학교에서 학폭 가해자로 전학을 오게 되었다는 소문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