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대인의 상술>은 상술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유대인의 상술에 대해 알아본다. 유대인은 오래전부터 상술의 둘째가라는 서운할 정도다. 유대인들의 상술은 역사적으로도 증명을 하고 있고 일본인들 역시 상술이 뛰어나다. <유대인의 상술>의 저자는 긴자의 장사꾼으리고 불린다. 긴자의 장사꾼이 알려주는 유대 상술은 5000년 민족 역사를 통해 습득한 장사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술장사나 모텔 등으로 번 돈은 더러운 돈이라고 하고 성실한 노동을 통해 얻은 임금은 깨끗한 돈이라고 구분짓는다. 하지만 돈에는 그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출처가 적혀 있지 않다. 이 세상에 더러운 돈이란 없다. 유대인은 현금주의에 철저하다. 유대 상술의 관점에서 보면 천재지변과 산업재해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지켜주고 안전한 생활을 보장해 주는 것이 현금뿐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