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쓰기와 말하기를 잘하기 위한 왕도는 따로 없다. 열심히 글을 쓰고 말하기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아가는 방법이 어쩌면 가장 빠른 지름길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열심히 한다는 것은 옳은 방법은 아니다. '어떻게'라는 방법을 통해 열심히 하는 것이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는 저자가 그간 글쓰기와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경험했던 것들을 담았다. 무수히 많은 언론사 시험을 보고, 기자와 앵커가 되어 글쓰기와 말하기가 생업이 되면서 현장에서 부딪쳐가며 터득한 방법을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으로 만들었다.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는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줄까라는 것이다. 전체적인 틀을 자는 것은 물론이고 일단 펜을 들거나 노트북 화면에 첫 문장을 쓰는 것 자체가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우리 모두는 각자 지내온 시간만큼의 경험과 깊이를 갖추게 된다. 더 나아가 자신만의 특화된 이야기는 퍼스널 브랜드가 된다. 내 브랜드를 만들 나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자신이 특별히 더 잘 쓸 수 있는 주제는 글쓰기의 경쟁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