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함의 그릇 - 나의 잠재력을 200% 끌어내는 30가지 법칙
조현우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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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6살에 공군 특화 고등학교에 들어가 열아홉 살에 공군 부사관이 되었다고 한다. 어린 나이에 벌써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그렇게 고등학교 때 학비를 지원받아 7년간 의무 복무를 해야 했고 7년 후 군대를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은 강했지만 정작 무엇을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부사관 때 새벽 출근이나 야근을 많이 하는 환경이라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방문자가 많아질 때까지 키웠다고 한다. 장교로 임관하고도 책은 여전히 많이 읽었고 공부하고 남는 시간엔 글 쓰고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배우는 것에 썼다고 한다. 이렇게 1년에 한 권씩 책을 출간하게 된다. 제대를 한 뒤에는 영어공부에 전념하는데 학원을 다니기도 하고 주말엔 게스트하우스에서 외국인 손님과 대화하려고 알바를 시작한다. 영어에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면서 해외여행 인솔자라는 직업에 도전한다. 한 여행사에서 유럽여행 인솔자 일을 하게 되지만 1년이 되지 못해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지만 통장엔 4천만 원이라는 빚만 남았다. 빚을 다 갚았을 땐 코로나19가 터져 강의로 벌던 매출이 모두 없어지게 된다.

 

                           

 

 

<탁월함의 그릇>에서는 자신의 잠재력을 200% 끌어내는 30가지 법칙을 알려준다. 그 첫 번째로 자제력을 높이는 법이다. 자제력이 낮을수록 꼭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경우가 많고 폭력을 사용하고 과음할 확률이 높다. 또 중요한 순간에 잘못된 판단을 할 확률이 높고 빚을 많이 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체를 단련해야 한다. 체력이 약하면 스트레스와 외부 자극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다. 좋은 습관을 만들고 메모와 글쓰기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혁명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습관은 단기간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무의식의 영역이기 때문에 바꾸기가 어렵다. 모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빠른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은 벤친마킹을 중요시하고 잘 하는 사람들이다. 누군가를 벤치마킹했듯이 누군가도 나를 벤치마킹할 시기가 올 것이다. 행복한 사람일수록 부정적인 비교를 하지 않는다. 행복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더 비교를 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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