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부모 없이 고아로 자란 소년 에반이 자신의 부모를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태어났을 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란 에반은 부모가 누군지 모르지만 부모를 찾을 희망으로 음악을 한다. 에반은 어떤 상황에도 부모 찾기를 포기하지 않고 버티며 음악을 통해 친부모를 찾게 된다. 각자의 목표가 있으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버티기 힘든 순간이 오면 포기하지 않게 된다. 영화 '조이'의 주인공 조이는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는 싱글맘이다. 이혼의 아픔으로 집에서 TV만 보는 엄마와 파혼당하고 갈 데가 없는 오빠, 이혼했지만 2년째 빌빝어 사는 전 남편, 질투심 많은 이복 언니와 아이까지 조이가 모두 책임져야 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상황에도 어릴 적 꿈을 떠올리며 유명한 발명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이디어로 상품을 개발하고 제작하지만 유통 업자를 잘못 만나 제품이 팔리지 않고 어렵게 얻은 홈쇼핑 방송의 기회도 실패해 파산의 위기에 처한다. 주위 사람들 모두가 조이가 사업에 소질이 없다고 비웃었다. 그럼에도 조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조이는 현실의 무게에 굴복하지 않고 신념을 지키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진했다. 다시 한번 기회를 얻었고 그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고 성공시킨다. 힘든 상황에서도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신념과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