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고 없어서는 안 되는 것 중의 하나가 전기이다. 전기 에너지는 우리가 사용하는 전자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빛을 내고 열을 내고 소리를 내어 우리가 일상을 편리하게 한다. 이탈리아 물리학자 볼타는 다량의 전기를 낼 수 있는 액체를찾기 위해 노력했다. 볼타에 의해서 전기를 발생시키는 전지는 조건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전기의 크기가 달라진다는 사실에 집중했고 이런 업적으로 볼타를 기념해서 전압과 기전력의 단위로 볼트를 사용하고 있다. 볼타가 전지를 발명한 이후 도선에 계속해서 전기를 흘려보낼 수 있게 되었고 전류의 성질에 관한 연구도 활발해진다. 앙페르는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은 전류가 흐르고 있는 방향으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옴은 볼타가 발명한 볼타 전지와 이 전지에서 발생하는 전류의 전기 현상을 수학적으로 고찰했다. 옴은 여러 가지 실험을 바탕으로 전기 현상을 수학적으로 기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고 그 결과 후대의 전기 회로 학문의 문을 열었다. 전기 기술의 발전은 옴의 법칙 없이는 생각할 수도 없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