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다. 모두가 같은 24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사람은 아주 효율적으로 사용해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반면에 시간내 자신에게 맡겨진 일도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모두 자신의 시간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해야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정해져 있으니 최대한 많은 일을 정해진 시간에 해내기 위해 계획을 세우지만 매번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계획을 세울 때 약간의 과목표를 설정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만 하면 가끔 시간이 남기도 해 그 남는 시간이 아까줘 실제 목표량보다 더 많은 목표를 세우기도 한다. 목표를 다 이루지 못해도 원래 목표라면 이루고도 남는 성과라 내심 뿌듯하다. 이런 심적인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 목표를 과하게 세우기도 한다. 이런 계획이 잘못된 것일까? <일 잘하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간다>를 통해 자신의 시간관리력에 대해 알아본다.
시간 관리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가장 일반적이고 공통적인 감정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시간 관리 잘하는 사람도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지만 서로의 상황은 크게 차이가 난다. 시간 부족은 시간 관리를 실패한 결과물이다. 효울적인 시간 관리를 위해서 단계를 나눈다. 계획단계와 실행단계를 명확하게 나누고 단계별로 오로지 한 가지 행동을 하는 데 모든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다. 1단계는 일을 분류하고 우선순위를 매기는 작업이 핵심이다. 2단계는 실행으로 단적으로 집중력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3단계는 피드백, 즉 점검이다. 점검단계는 그 전제로 계획과 실행의 기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