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책 한 권을 완독한다는 것에 무척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30일간 매일 한 챕터씩 천천히 읽어보는 독서법은 어떨까? 매일 조금의 시간을 내면 되는 독서법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 가볍게 책과 친해져보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 책을 학문적으로 접근하기보다 하나의 오락거리로 다룰 때 독서가 습관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일단은 좋아하는 책, 재밌는 책을 가볍게 읽어보는 것이다.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다. 독서의 분량을 서서히 늘리는 것이다. 처음엔 초반 10페이지 정도를 읽고 다음엔 몇 페이지 더 읽으면서 100페이지의 장벽을 넘어보는 것이다. 대충 독서법도 있다. 꼭 책을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기에 집착하지 않고 '그러려니'하는 태도로 대충 읽는 것이다. 소설을 제외하면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순서를 바꿔 읽어도 무리가 없으니 흥미로운 부분만 읽어도 된다. 완독의 기쁨을 누리고 싶으면 얇은 책을 고르는 것이다. 좀 더 정보를 얻고 깊이있는 독서를 하고 싶다면 펜과 노트를 준비하는 완독 훈련을 한다. 밑줄 독서법, 소신 독서법, 물음표 독서법, 이미지 독서법, 경험 독서법, 관점 독서법, 몰입 독서법, 발견 독서법 등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