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누가 여행을 가려면 세계적인 도시 '뉴욕'은 꼭 가야 한다고 했다. 유명한 대도시들이 많지만 미국 뉴욕은 온갖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 살기도 하고 볼 것도 많은 도시라고 했다. 그런 뉴욕 여행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다. <김재열의 서방견문록>은 서양 문화의 종착지라고 할 수 있는 뉴욕을 여행한 이야기다.
뉴욕이라고 하면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풍경이 알고 있는 뉴욕의 모습이다. 실제 뉴욕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크고 다양한 것들이 있는 도시다. 뉴욕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JFK 공항을 보게 된다. 미국의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이름을 딴 공항으로 유명한 공항이다. 공항과 뉴욕을 연결하는 퀸즈보로 브리지를 지나면 뉴욕 시내가 나온다. 뉴욕에 가면 가장 가 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가 센트럴파크이다. 뉴욕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센트럴파크는 수많은 영화와 문학작품에 등장하는 명소이다. 그런 유명 공원 안에 미국을 상징하는 음식인 햄버거를 파는 가게가 있다고 한다. 뉴욕을 대표할 수 있는 이 두 가지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