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 나를 휘두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책
Joe 지음, 이선영 옮김 / 리텍콘텐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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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휘둘린다는 것은 그만큼 대화에서 힘이 밀린다고 할 수 있다. 타인에게 휘둘리기 쉬운 사람들의 공통점은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고 한다. 마음을 늘 열어놓고 무방비 상태로 주위 사람들과 쉽게 관계를 맺는다.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조종당하기 쉽다고 본다. 아무도 누군가의 마음속을 보지 못한다. 그래서 감정이나 사고방식, 성격 등 모두 마음속에 있는 것들이라 아무도 알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런데 혹시 상대방을 토영해 마음속을 꿰뚫어 보고 있다고 느꼈다면 그것은 단지 자신이 상대의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면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다.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를 통해 마음 컨트롤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43가지 기술을 소해한다. 방법 이론을 완벽하게 습득하면 마음과 분리된 말과 행동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베이스는 상대보다 한 단계 위헤 있다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상대보다 한 단계 위에 있다는 느낌을 주는 방법 5가지가 있다. 항상 웃는 얼굴이 좋다라고 하지만 싱글벙글 웃는 것보다는 은근한 미소를 지어라. 미소를 띠고 있는 사람은 감정이 훤히 드러나지 않는 신비로운 사람이라는 존재감을 가질 수 있다. 크고 느긋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최종적으로 상대와 나의 갑을 관계에서 벗어나 평등한 관계, 신뢰로 결부된 건강한 관계를 시작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천천히 말해라. 침묵이 자연스러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상대의 안심한 모습을 보고 침묵이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된다. 자신의 TMI를 드러내지 마라. 상대가 아직 나를 궁금해하지 않는 단계에서 나에 대해 지나치게 많이 알리고 싶어하는 것은 매력을 반감시키는 요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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