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감성지능 강의 -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감정 경영 수업
하버드 공개 강의 연구회 지음, 송은진 엮음 / 북아지트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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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하버드 대학은 세계 명문 대학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런 하버드 대학은 명성에 맞게 유명 인사나 정치인들을 배출하고 있고 비즈니스 엘리트들을 길러내고 있다. 하버드 학생들의 성공 요인을 지능이나 교육 수준, 가정환경 등으로만 이야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알 수 없는 어떤 것에 대처하고 제어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 능력을 감성지능이라고 한다. 감성지능은 스스로 감정을 관리, 평가, 표현하는 능력으로 감정에 접근하거나 감정을 생성해 사고를 촉진하는 능력, 감정을 조절해 지적 발달을 돕는 능력을 말한다. 감성지능은 개인의 발전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낙관성 테스트는 감성지능의 발달 정도를 검사하는 EQ 테스트의 원형으로 감성지능의 개념이 생기기 전 보험 회사에서 먼저 도입한 것이라고 한다. 감성지능의 개념이 보급되면서 기업인들은 관련 이론으로 직원들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업무 성과가 좋은 직원이 반드시 IQ가 높은 사람은 아니지만 모두 감정에는 반응하는 사람임이 밝혀졌다. 기업계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되면서 감성지능의 개념은 점점 전 세계로 퍼져나가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감성지능은 완전히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중요성을 깨닫는다면 언제든지 배우고 향상해도 된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감성지능은 성공을 위한 소프트파워가 될 수 있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통찰력이 있는 사람으로 자신을 통찰해본 사람은 타인을 통찰하는 일이 아주 쉽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사교에 능하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더 많이, 더 쉽게 교류한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어느 정도의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판단에 따라 사람과 만나고 교류한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당면한 현실을 판단하는 능력이 강한 경향이 있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아실현이 더 쉽고 자제력도 뛰어나다. 성공한 사람들은 강한 자제력을 가지고 있고 감정의 노예로 전락하지 않도록 스스로 철저히 단속한다.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은 좋은 습관을 가지는데 좋은 일은 즉시 시작하고 나쁜 일은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 해이해지지 말고 꾸준히 뭔가를 하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매사에 방법을 찾고 시행착오를 줄이며 어떤 변명도 하지 않는다. 이런 감성지능이 높은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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