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리더 - 공정을 가로막는 차별과 불평등에 관한 16가지 진실
베로니카 후케 지음, 최은아 옮김 / 마일스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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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리더라고 하는데 이런 리더들은 리더로의 자질을 가져야 존경받을 수 있다. 훌륭한 관리자로 재능을 가지고 있다면 공정한 환경을 조성해 구성원 모두가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게 한다. 그런데 자신도 모르게 불공정해질 수 있다. 공정한 환경을 만드는 일에 있어 성별의 구분이 들어 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야 하며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 비특정 성의 개념에 익숙해져야 한다. 어떤 언어를 사용하든 성별의 구분이 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미묘한 공격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의 행동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적극적으로 행하라고 한다. 관심과 칭찬을 표현한다. 고정관념에 근거한 질문과 칭찬을 피해야 한다. 성급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보다 상황을 고려한 뒤에 고정관념을 배제하고 말한다. 또 관계의 다양성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현실과 제대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냉정하게 관계를 분석해본다. SNS나 온라인에서 자신과 완전히 다른 사람을 팔로우한다. 새로운 대화에 참여할 기회를 찾아 일단 듣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대화를 하면서 무슨 말을 할지 생각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쏟지 말고 가끔은 그냥 듣기만 한다. 



리더는 공정하게 업무를 배정해 주어야 한다. 만약 업무가 불공정하게 배정되어 팀원을 좌절시키는 등의 큰 영향을 미친다. 인기 없는 업무는 불공평하게 배정된다. 매력적인 일도 아닌 일들은 승진에 도움도 되지 않는다. 개성과 스타일에 따라 맡게 되는 업무가 달라지기도 한다. 불공평한 업무 배정에 대한 핑계로 그 사람의 관심 부족이나 자신감 결여를 핑계로 드는 경우가 많다. 업무를 위임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현명한 위임은 모든 팀원이 발전하고 기술을 쌓고 새로운 내용을 익히고 열정을 유지하고 동기를 얻으려면 반드시 현명한 위임이 이루어져야 한다. 공정한 위임을 위해 인기 없는 업무는 번갈아 가며 한다. 모든 팀원에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필요한 최신 정보를 계속 파악하고 새로운 임무를 기존 책임과 통합시켜야 한다. 영향력을 발휘해 틀에 박힌 규정을 바꾸는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공정하게 대하기 위한 조언으로는 자신의 고정관념을 자각한다. 다른 사람의 판단이 아닌 자신의 판단에 의지라고 호기심을 가진다. <공정한 리더>는 공정을 가로막고 있는 16가지의 차별과 불평등에 대해 알려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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