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를 내는 리더 수업 - 기업을 살리는 신의 한 수
민병록 지음 / 레몬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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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혼자 일할 수 없기에 리더의 능력에 따라 결과도 달라진다. <성과를 내는 리더수업>에서는 실무적 차원에서 다양한 조건을 알아볼 수 있다. 그 첫번째 조건으로 '효율성'을 꼽을 수 있다. 회사 경영은 사람, 돈, 시간 등을 가장 효율적으로, 생산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러니 물건 하나를 생산할 때 소요되는 시간이나 임금, 생산체계, 재료원가 등을 고려해 공장을 결정해야 한다. 크고 어려운 일을 할 때는 많은 시간과 많은 에너지와 많은 비용을 쏟아야 한다. 크고 어려운 일은 힘들지만 성공하면 성과도 크고 능력도 인정받는다. 회사는 성과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조직이다. 그러니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주기적으로 경쟁 회사와 효율성과 생산성을 비교하며 조직을 분석해야 한다.


이렇게 효율성이 높으려면 리더와 직원들 사이에 소통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대부분의 회사 업무는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협의를 통해 이루어진다. 특히 상급자의 결재를 받을 때 소통의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상사에게 결재를 받을 때 결재를 쉽게 받아오는 직원이 있는가하면 결재를 받아오지 못하는 직원도 있다. 결재를 쉽게 받으려면 형식 면에서, 내용 면에서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다. 결재는 받기 쉬운 적절한 상황에 올려야 하고 기안이 적절한 상황 형식 면에서나 내용 면에서 제대로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세상이 변하는 속도를 따라 잡을 수는 없지만 그 변화에 뒤쳐지지 않게 변화화 혁신은 필요하다. 과거를 그대로 모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남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는지 생각하는 전략적 경영을 해야 한다.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경영자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전략적 사고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다. 경영전략의 기본으로는 상황분석론, 게임이론, 파레토 법칙 활용법 등이 있다. 이미지보다 내실을 중시하는 선택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매월 경영평가회의를 도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직장에서 최우선이 실력인데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승진할 수 있고 또 새로운 부서로 자주 옮겨 다니며 업무를 빨리 습득해 성과를 낼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없어서는 안 되는 분야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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