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불황을 이기는 커리어 전략 - 세계 1위 미래학자의 코로나 위기 대응책
제이슨 솅커 지음, 박성현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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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팬데믹의 상태가 되고 경제가 더욱 불황이 되었다고 하지만 경제는 언제 호황이었을까? 매년 경제가 불황이라고 하기에 오로지 코로나 때문에 경제가 나빠지는 것만은 아니다.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경제 호라동 및 소득이 감소하는 불황이긴 하다. 하지만 이런 위기도 기회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불황은 그 모습과 규모가 다양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미국의 디트로이트는 대공항 때 큰 타격을 입었는데 이는 특정 지역 혹은 특정 도시를 강타할 수 있다. 2000년대 초엔 버블이 꺼지면서 기술 산업 종사자들이 불황을 겪었다고 한다. 불황은 특정 산업을 강타할 수 있다. 또는 불경기는 특정 기업을 강타할 수 있는데 넷플릭스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비디오 대여 비즈니스는 큰 타격을 입게 된다.


 


하지만 분석을 통해 부정적인 면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면도 보며 장점을 살려 기회를 만들고 나쁜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SWOT 분석이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고 불황에 맞서는 커리어 전략을 짜야 한다. 자신을 SWOT로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분석하듯 자신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평가한다. 이점을 살리기 위해 불황에 강해져야 한다. 작은 부분이라도 이력서를 보강할 부분을 찾아야 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람들은 앞으로 수년간 필수 인력 및 원격업무가 필요한 직장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저자본으로 시작할 만한 사업의 기회를 찾는 것도 불황을 없애는 방법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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