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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 - 3년만 버티면 부자가 된다!
김광주 지음 / 솔로몬박스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부자들을 보면 그들만의 습관이나 행동 방식이 있는데 규칙과도 같은 것들이다. <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에서는 부자들의 습관 중 '버티는 습관'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버티기를 잘하는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는데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고 양쪽 눈으로 보고 양쪽 귀로 들으며 중심을 본다. 또 목적과 목표를 구분하는 사람으로 목적이나 목표, 전략의 순서가 어렴풋하게 또는 명확하게 그리기도 한다. 버티기에 능한 사람들은 얼핏 보면 보수적이고 투자자산의 돈을 운용하는 것은 상당히 공격적이기도 하다. 또 버티기게 능한 사람은 현재의 상황이 혼란스럽다고 느껴 새로운 경제를 상상하기를 즐긴다. 버티기에 능한 사람들은 기다리는 습관에 익숙하기도 하다. 재테크에서는 기다려야 할 때가 많은데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은 이기지도 못한다. 버티기에 능한 사람들의 투자와 일에 관한 좋은 성과는 선천적인 능력일 수도 있지만 투자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은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장벽 뒤에 틀림없이 무엇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버티기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 3년만 버티면 부자된다>에서는 버티기 습관에 대해 5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단기투자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주식투자를 오래 했더라도, 수많은 책을 읽고 공부를 했더라도 투자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둘째, 자본주의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투자한 기업에 대한 믿음이다. 셋째, 시간을 인내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일정하게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개인형 퇴직연금은 장기투자의 효과와 시간을 인내하는 습관을 들이기에 매우 좋은 상품들이다. 넷째, 버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생활비와 투자금을 구분하거나 빚내어 투자하지 않고, 반드시 여윳돈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가지 질문의 습관화를 만드는데 자본주의의 순환을 믿는지, 매수가격이 앞으로 회복될 수 있는 적정가격인지, 기라릴 수 있는 돈인지, 아직도 여윳돈이 있는지 등이다. <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 3년만 버티면 부자된다>에서는 버틸 수 있는 재정관리 포트폴리오를 알려준다.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안정형 자신, 은퇴 준비나 목돈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