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브랜딩하는 스피치 기술 - 스피치로 나의 가치를 높이고 나를 차별화하라
이명희 지음 / 라온북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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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많은 청중들 앞에서 말을 할 때는 긴장감과 떨림을 극복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전달하기도 해야겠지만 집중시켜야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증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계속하면 울렁증이 되어 더욱 심한 고통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들은 극복할 수 있다. <나를 브랜딩하는 스피치 기술>에서는 스피치 기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떨지 않고 말하는 10가지 스킬도 알 수 있다.



무대 위에서 떨지 않고 스피치할 수 있는 기술은 따로 있을까? 우선 답은 '있다'이다. <나를 브랜딩하는 스피치 기술>에서는 스피치의 핵심은 '전달력'이라고 하는데 전달력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말의 흐름이 분명해야 한다. 그리고 마음의 상태는 고스란히 표정에 나타나는데 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비언어인 표정이 중요하다. 표정뿐만 아니라 아이 콘택트도 중요한데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일상에서도 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는 것이 익숙치 않지만 노력하면상대방을 쳐다보고 말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이제는 말을 할 때 자신의 발음이나 발성을 스피치를 잘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반복되는 발음을 잘할 수 있게 입모양을 제대로 만들고 볼 근육을 좌우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게 연습한다.     




 


스피치에서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서는 복식호흡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호흡은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는 과정에서 긴장감을 완화할 수 있고 발음과 발성 연습을 하는데 복식호흡이 필요하다. 발성과 발음 연습을 할 때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서 연습하면 더 정확한 발음을 하고 또렷하게 발음을 할 수 있다. 스피치에 대한 기본적인 기술을 익혔다면 이제부터는 조금 더 고난도의 기술을 익혀본다. 3분 스피치를 이용한 스피치 패턴을 연습하는 것이다. 스피치에도 패턴이 있는데 말하기의 황금 비율이라고 할 수 있다. 스피치에 있어 시간을 균형 있게 배분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고 중요하다. 그리고 성공하는 말하기의 키워드를 잘 잡아야 한다. 그리고 스피치를 하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스처 또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다. 이런 제스처는 스피치를 하는 동안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청중의 입장에서는 신뢰감을 갖게 하는 것이다.

<나를 브랜딩하는 스피치 기술>에서 말하는 최고의 비결중 가장 어려운 것은 아마 멘탈관리인 것 같다. 스피치를 하는 동안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이 청중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기도 해 자신감 있는지, 불안해하고 있는지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에 스피치를 하는 동안 자신감을 가지고 말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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