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본책 + 예문 듣기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음성 강의 무료 다운로드 + 정답 및 훈련용 소책자)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백선엽 지음 / 길벗이지톡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영어에는 영어적인 표현이 있다. 한국어에 한국어에서만 있는 표현이 있듯 영어도 영어적인 표현이 있다. 한국어로 번역하더라도 어색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게다가 한국어에는 존대의 의미를 가지는 단어들이 발달해 있어 영어로 번역하기도 힘들고, 영어에는 한국어와는 다른 영어적인 존대가 있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의 Unit4에서 익힐 수 있는 표현은 Can I/you~?라는 표현이다. Can I/you~는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는 일종의 존대의 의미를 가진 공손한 표현이다. 한국의 공손은 문장의 말미에 있지만 영어의 공손은 문장의 앞부분 머리에 있다. 그래서 공손과 존대의 의미를 포함해서 상대방에게 허락을 맡을 때는 꼭 Can I~와 같은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반대로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해 달라고 부탁할 때는 can you~?라고 하면 된다.


 



 


Unit5에는 I can't~를 이용한 영어회화 패턴을 공부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실생활에서 쓰임이 많은 영어 표현들이 있다. 감탄사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I can't believe~는 무언가가 믿을 수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다.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때론 감탄사처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I can't say (that)~은 말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말해 줄 수 없다고 할 때 정중하게 말하는 표현이다. 영어적인 표현들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는 표현들로 말을 하는 편이다.



can은 ~을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가지고 의문문에 사용하면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손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지만 Would보다는 공손의 의미는 약하다. Would는 아주 공손한 표현으로 최고의 공손과 정중을 표현할 수 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예의를 차리고 공손한 표현으로 말을 하고 싶다면 Would로 물어보면 예의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 가장 흔하게 쓰는 표현으로 Would you like~?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을 하시겠습니까?'라고 한글로 해석할 수 있다. 한국어에서도 최상의 공손과 존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부탁하거나 정중한 표현을 사용해야 할 때 Would를 사용하면 된다. ~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는 Would you like~? 문장도 있지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디로 ~하고 싶은지 물어보는 문장도 연습할 수 있다. 의문사 How 와 What을 붙여 How would you like~?(~을 어떻게 해 드릴까요?), What would you like to~?(무엇을 ~하고 싶어요?)라는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스테이크를 어떻게 구워드릴까요?라는 문장인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라는 표현은 외국여행을 갔을 때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대답으로 I would like (굽기 정도)라고 대답할 수 있다.      

 



참고 영상~

https://youtu.be/gvM2Bh00n14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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