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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없이 떠나는 중국여행 : 칭다오편
이유리 지음 / 아우룸 / 2019년 8월
평점 :
품절
중국은 아주 오래전 베이징을 여행한 적이 있다. 이후에는 중국 본토에 여행을 한 적은 없는데 <고민없이 떠나는 중국여행-칭다오편>을 읽다보니 중국 여행이 가보고 싶기도 하다. 특히 칭다오는 맥주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중국도 맥주 소비국으로 아주 이름이 높다고 한다. 특히 칭다오 맥주는 유명 브랜드이기도 하고 세계 맥주 축제가 열리기도 하는 곳이 이곳 칭다오이다.
우선 중국 여행을 준비하려면 비자가 필요하다. 중국은 비자 필수 국가로 꼭 비자를 사전에 발급받아야 한다. 칭다오는 인천 공항에서 1시간 남짓이라고 하니 비행기를 타도 금방 도착한다. 칭다오 국제공항은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국내선은 크다고 한다. 공항 버스를 타고 목적지에 내리면 되는데 교통이 편리한 편이라 쉽게 숙소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고민없이 떠나는 중국여행>은 칭다오에서의 4일 여행 코스를 알려주고 있다. 칭다오에 도착해 명소 구경이나 맛집을 찾아가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는데 간단한 할 수 있는 중국어를 가르쳐 주고 있다. 칭다오는 중국의 5대 무역항 중에 하나이고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와 나누어져 있다고 한다. 칭다오에서 가볼만한 명소로 여러 곳을 추천하고 있는데 일찍부터 외국에 개방된 항구도시라 이국적인 풍경이 많다고 한다. 맥주를 좋아한다면 맥주 박물관을 가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칭다오에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바지락 요리도 추천한다. 칭다오의 최대 장점으로는 교통수단이 편리하다고 한다. 조그마한 도시이기도 하지만 택시로 이동하면 기본 요금 정도로도 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중국에서 아주 여유로운 도시로 꼽힌다고 한다. 쾌적하고 사람들 역시 친절하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중국을 처음 접하기에 적당한 도시라고 하는데 음식도 다른 지방에 비해 덜 느끼해 외국인들이 좋아한다고 한다. 그리고 칭다오는 한국과도 가까운 거리라 여행하기에 적당하지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