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 유튜브로 미리 보는 2025 라이프 스토리
정동훈 지음 / 넥서스BIZ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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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이라고 해서 집안에서 말만 하면 알아서 불이 켜지거나 세탁기가 돌아가고 음악이 흘러나오는 등의 일은 이제 놀라운 일도 아니다. 스마트 시대엔 스마트홈에서 시작해 이제는 스마트시티로 그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고 한다. 스마트시티는 교통, 환경, 주거, 시설 등 일상생활에서 생겨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스마트 기술과 친환경에너지를 도입하여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도시의 형태라고 한다. 이런 스마트시티는 모든 것이 갖추어진 모습으로 보인다. 인간에겐 편리하고 동시에 환경보호까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시티는 도시의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 도시 관리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 건물 일체형 태양광을 설치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건물의 조명이나 온도 등 에너지 소비는 자동으로 제어 관리되어 낭비도 최소화할 수 있다.  

요즘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이 공유 자동차이다. 자동차가 필요한 사람들이 원하는 시간에 사용하고 되돌려주는 시스템으로 카셰어링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자율주행 차량과 전기 자동차의 생산이 늘고 있는데 아직 보완할 것이 많은 자율주행차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짧고 재밌게 내 맘대로 골라 볼 수 있는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미디어 생태계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넷플렉스'와 '유튜브'와 같은 콘텐츠이다. 유튜브는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내 취향에 맞게 분석해 추천 알로리즘을 통해 다음 영상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1인 미디어도 가능한 시대엔 잘 만든 캐릭터는 기업의 히트 상품못지 않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젊은층에 인기를 누리고 있는 VR 역시 실감미디어의 세계라고 해서 사용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

얼마전 화제가 되었던 5G 시대가 왔다. 5G는 가상현실과 자유주행 등을 이용할 수 있게하는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5세대 이동통신은 현재 제공되는 LTE보다 20배나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끊김 없이 많은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인터넷 혁명에 가깝다고 한다. 이미 사물인터넷은 우리 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궁금하다. 점점 더 무선의 세상에서 인간과 기계, 기계와 기계가 연결되어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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