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돈운이 좋아지는 4주의 기적 - 부르지 않아도 돈이 찾아오는 운의 비밀
Baro 황수현 지음 / 라온북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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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유교사상으로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인 임금에 대해 고용주와 이야기하는 것도 자유롭지 못하다. 자칫하면 돈을 밝히는 '탐욕적인' 사람이라고 부정적으로 여겨지게 된다. 하지만 자본주의에서 왜 돈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를 하지 못하는지 생각해 보아야하지 않을까. 그래서 <평생 돈운이 좋아지는 4주의 기적>에서는 제일 먼저 돈에 관한 부정을 긍정으로 만들라고 한다. 긍정적인 소리를 반복적으로 말하면서 서서히 돈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에너지를 바꿈으로 충분하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만들 수 있다. 마인드가 쉽게 바뀌지 않는다면 눈에 보이게 돈에 대한 생각을 연필로 쓰기를 추천한다. 눈으로 볼 수 있게 구체화하고 인식하는 데 큰 힘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에 대한 긍정적인 말들을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문처럼 말로 내뱉는 것이다. 긍정적 생각을 말로 하는 것은 뇌가 인식하는데 도움을 많이 준다.



이 책 <평생 돈운이 좋아지는 4주의 기적>은 4주에 걸쳐 돈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조금 달리할 수 있는데 3주에서는 돈과 새로운 관계 맺기를 시도한다.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야 한다. 그리고 돈을 통해서 이루려는 물질적 목표를 정해 계획을 세우고, 세부 계획을 세우고, 문제점을 찾고, 해결점을 찾아 자신과의 약속의 의미로 도장을 찍는 것이다. 그 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현실로 옮긴다. <평생 돈운이 좋아지는 4주의 기적>은 우선 자신의 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 인식으로 바꿈으로 돈을 부를 수 있는 운을 만드는 것이다. 돈을 벌고 돈을 쓰는 것에 대해 긍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돈운을 가질 수 있는데 긍정적인 에너지로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 4주안에 돈에 대해 긍정적으로 자신을 바꾼다면 부르지 않아도 돈이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돈을 많이 가진 부자들을 보면 적은 돈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않고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오히려 구두쇠들이 많다고 하는데 돈은 좋은 씨앗으로 생각해 뿌려야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농부가 자신의 농작물을 정성과 사랑으로 보살피지 않으면 좋은 수확물을 얻을 수 없듯 돈도 풍요로운 수확을 얻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최상의 조건을 만들어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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