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ㅣ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9
김희정 지음, 이창우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아르볼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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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9

세균과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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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월부터 우리가 알게된 전염병

지금은 정부가 국가위기 심각단계로 격상시킨만큼 전국이 들썩이고 있어요.

코로나19 바이러스 정말 위험한 병이에요.

​

학교도 못가는 요즘 세균과 바이러스 책을 통해서

더 정확하게 바이러스에 대해 알면서 지내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더 재밌게 본 세균과 바이러스 2월에 나온 신간도서에요.

 

 

 

 

지구에 정착한 세균들이 세균마을 형성하면서 엄청난속도로 세균을 퍼트려요

보이지는 않지만 엄청난 양의 세균들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 세균들이 새로운 세균들로 변화를 하게 되요.

​

처음 지구에 온 세균의 자손의 자손인데도 그 조상이 자손들을 몰라보네요 ㅎㅎ

세균이 산소를 먹다니..

오히려 조상세균이 놀라네요 ㅎ

 

 

​

 

나중에 세계사에서 배울 내용도 세균과 바이러스에 잘 나와 있어요.

바로 흑사병이에요

​

흑사병도 코로나와 비슷하게 들쥐나 야생다람쥐 사이에 돌던 전염병이였어요

흑사병에 걸린 쥐에게서 살던 벼룩이 사람을 물어 페스트균을 옮기자

사람들에게도 옮기기 시작한거죠!!

​

유럽인구의 1/3의 목숨을 앗아간만큼 큰 재앙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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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들이 있으니 세균과 바이러스 책을 더 집중하며 읽을 수 밖에 없어요.

​

 

 

계속해서 세균들이 만화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흥미진진해져요.

만화가 많았다면 이책의 매력이 없었을거에요

​

세균들의 대화가 잔뜩 있는 요 만화가 듬성듬성 있기 때문에

진실로 알게 되는 세균과 바이러스 내용이 더 재밌더라구요.

​

버섯도 곰팡이와 비슷한 진균류에 속하다니..

아이가 새롭게 과학정보도 알게 되는 순간이였어요.

​

 

 

워낙 신간도서이다 보니까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단어가 책에 그대로 실려있어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세균보다 더 작은것이 바로 바이러스래요.

​

세균이 바이러스인줄 알았던 저만의 착각이였나봅니다. ㅎㅎ

​

약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는 과정도 배우고

감기보다 무서운것이 독감이란것도 배우게 되요.

왜 독감이 무서운지 예방주를 맞는지

통합교과시리즈 참잘했어요를 통해서 알 수가 있었답니다

 

 

 

 

배운 내용을 정리하면서 문제도 풀어볼 수가 있어요

잘 풀지 못해도 아이가 책을 얼마나 정독했는지 알 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

교과와도 연계되는 세균과바이러스 요즘같은 시국에는

정말 집중하면서 읽어볼 수가 있어요.

​

 

 

 

택배가 오자마자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전 참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를 좋아하거든요.

교과와 연계된 내용의 책인데 지식도 전해주고 재미도 있었거든요.

​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요래 아이가 책을 가져다 읽더라구요. ㅋㅋ

아이도 세균과바이러스란 제목을 얼핏 보고는 궁금해졌나봐요.

​

엄마가 전해주는 책보다는 아이가 직접 가져다가 읽는 책이

더 집중하며 읽는다는것 아시죠?

​

앞으로 집콕을 2주를 해야 해요 ㅠㅠ

세상의 중심이 지금 코로나인 요즘 꼭 아이한테

세균과바이러스 책을 읽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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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깨비 초등 과학 5-1 (2021년용) -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ㅣ 초등 탐깨비 사회/과학 (2021년)
참쌤스쿨 선생님 지음 / 미래엔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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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깨비 과학 5-1

미래엔 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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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공부하고 실험동영상도 보고 과학의 개념을 배우는 탐깨비과학

그림이요? 그거 유치원 애들이나 하는거 아니에요?

​

네, 아니에요

그림으로 공부하면 그 그림이 머리속에 남아서

저절로 이해되고 외워지는거에요

​

어른들도 지나가 휙 보는 글과 그림중에 어떤것을 기억을 할까요?

바로 그림이에요.

​

탐깨비 과학은 그림으로 과학을 가르치더라구요.

집에서도 홈스쿨로 공부하기 좋은 탐깨비 과학

5학년에도 꾸준히 탐깨비로 과학을 예습합니다.


​


5학년 1학기 과학은 어떤것을 배울까요?

​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온도와 열

3. 태양계와 별

4. 용해와 용액

5. 다양한 생물과 우리생활

​

각 단원별로 세분화 해서 과학의 개념을 배워요.

4단원 용해와 용액은 5단계의 개념을 배우고 마지막에 단원정리를 하는 구성이에요

​

초등아이들 특성에 맞게 잘게 쪼개진 개념들!!

하루에 하나씩 과학을 이해하고 넘어간다면

5학년 들어가기전에 충분히 과학예습이 끝날 수 있어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에요

개념을 공부하기 전에 흥미를 끌어올리는 페이지에요.

아주 쉬운 내용들이라서 꼭 하고 넘어가는 페이지랍니다.

​

​


바로 탐깨비 비주얼씽킹을 강조하는 페이지에요

그림으로 과학을 가르쳐주는거죠.

그림으로 실험하는 것을 보여줘서 이해도를 높이는거에요.

​

천천히 그림대로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단원이 말해주는 개념이 이해가 되는거에요

하단에 진한색으로 바탕색이 되어 있는 부분은 중요부분이니까

꼭 한번 더 짚어주고 가면 좋아요!!

​


 



​

문제의 양은 적기 때문에 문제풀기 싫어하는 아이들일수록

탐깨비과학으로 미리 과학 예습을 해줘야 해요

사회와 과학은 등한시되는 요즘

탐깨비시리즈로 공부를 해두면 딱 좋아요!!

​

학교 단원평가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다!!

​



지금 아이가 공부하고 있는 단원은 온도와 열이에요.

글로 배우면 절대 모를 내용들..

저와 함께 집에서 열심히 과학예습을 열공중이에요.

​



저도 아이 가르칠때 별 노하우는 없어요

탐깨비과학을 살짝 먼저 읽어보고 내용을 안 다음에

아이를 가르치는거에요.

그리고 탐깨비과학에서 알려주는 대로 흐름대로 읽어주면서

중요부분은 동그라미도 쳐주고 밑줄도 쳐주는거죠!!

그리고 소리내어서 읽어줍니다.

중요한 부분은 아이에게도 소리내서 읽어보라고요 해요!!

​

아이 혼자 읽는것보다 엄마가 옆에서 같이 수업처럼 해주는것이

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더 높여주는것 같아요!!

​

참쌤선생님들이 만드신 초등과학문제집

그림으로 이해시킨다는 개념이 정말 파격적이였어요.

그림으로 인해 과학을 이해할 수가 있거든요.



 

  

​

실험실찰칵코너!!

​

실험의 내용이 사진으로 나와 있고 설명도 있어요.

그리고 실험동영상도 QR로 첨부되어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아요!!

​

아이도 동영상 부분이 나오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학교에서 전부 실험을 해줄 수 없으니 동영상으로 실험하는것을 보면 될것 같아요.

​

움직이는 동영상을 보는 세대이다보니까

아이는 동영상이라면 무조건 보더라구요~~

​



엄마와 앞부분 공부하고서 마무리학습은 꼭 읽어보라고 시켜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말하지 않으면 안읽더라구요 ㅋㅋㅋ

​

그래서 옆에서 읽나 안읽나 꼭 지켜보고 있어요 ㅋㅋ

​

정리를 해주는 부분을 읽으면 기억이 더 오래남는법이니까요!!

​


 


 

​

단원정리문제에서는 서술형 문제도 나오더라구요.

정답을 쓰되, 주어진 단어를 사용해서 두가지를 설명하는거죠

​

바로 국어와 과학의 만남의 문제랍니다.

​

처음에 쓴 답이 있었는데 만족스러운 답이 아니라서 2개의 문장으로 이어서 써보자고 했어요.

무조건 한문장으로 쓰다보니까 문맥의 흐름이 어색하더라구요..

​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서 쓴답이 너무 좋아서 동글뱅이를 그려주었어요 ^^

예비초5인데도 이런것을 엄청 좋아하네요 ㅋ

아이 자존감을 높여주시려면 동글뱅이나 하트모양같은거 채점할때 활용해보세요!!

​


 


​

탐깨비를 공부하기전에 과학과목은 따분한것, 어려운것, 지겨운것..

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어요.

​

처음에는 쉬었지만 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

따분하게 생각이 되었나봐요.

​

탐깨비로 공부하면서 유아스럽게 그림으로 공부하면서 과학에 흥미를 느꼈어요.

저 역시 무슨 이런교재가 다 있어? 했는데

지금은 주변에 얘기할 정도로 추천도서가 되었어요.

​

탐깨비 과학의 그림으로 이해시키다 보니까 아이가 그 개념을 다 알더라구요.

저역시 아이에게 과학 가르치기 너무 편하고요.

어려운 교재가 좋은거 아니에요.

내 아이가 잘 학습하고 잘 이용하고, 그래서 시험도 잘 볼 수 있게 하는 교재가

최고의 교재인것 같네요.


​

 

 

                                

 

​

학기중에 과학과 사회를 집중적으로 다루기에는 시간이 없더라구요.

고학년으로 갈수록 더 한것 같아요.

​

단원평가 전에 조금 다루어주는것 말고는 자주는 못해주는것 같아요.

겨울방학에 1학기 과학을 탐깨비과학으로 예습해주고 있어요.

초등과학문제집으로 한번더 다루어주고 싶지만 학교에서도 6교시까지 하고

방과후 수업하고, 학원다니고 하면 시간이 잘 안나더라구요.

​

일단 새학기가 들어가기전에 미리 탐깨비과학 한권 완북하면 안심이 되요.

과학을 다 끝냈다는 안도감이 들거든요^^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문제풀기!!

그리고 생각안나면 앞부분 보면서 문제풀기!!

​

단원정리를 통해서 더 생각을 많이 해보고 문제를 풀고 있어요.

탐깨비과학의 내용은 쉬운 편이여서

아이에게 슬쩍 들이밀기 좋은 과학문제집이랍니다.

​

아직 초등과학문제집 결정 못하셨다면 탐깨비과학으로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두꺼운 과학문제집도 좋지만, 내 아이가 재밌게 한 권 다 끝낼 수 있는 과학문제집을

생각해본다면 정답은 나올거에요 ㅎㅎ

​

곧 다가올 5학년 생활이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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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어휘가 독해다! : 초등 국어 어휘 (2020년) - 교과서 어휘 843개 수록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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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가 독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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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가 독해이죠,

그런데 EBS 교재는 좀 다른 방식으로 어휘교재를 만들었어요

교과서 어휘 843개를 수록한것을 기본으로

국어, 사회, 과학의 필수 어휘를 총정리 해서 교재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 어휘 정리가 정말 체계적이라서 어휘교재 공부하면서

감동을 받았답니다.

​

어휘를 공부한다면 좀 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공부를 해야 해요.

겨울방학동안 저희집 아이가 공부하고 있는 초등어휘문제집

바로 EBS에서 새로 나온 어휘가 독해다!! 이에요~

​

느낌, 생각, 모습을 다루어서 처음에 나와요

그리고 역사, 사회, 문화를 다루어요

마지막으로 자연, 과학, 국어용어를 다루고 있어요.

​

그 흐름이 정말 매끄러워서 어휘가 늘 수밖에 없더라구요.

관련 주제로 공부하다 보니까 어휘가 독해다를 제대로 공부하면

어휘가 폭발적으로 늘 수 있어요.

​

 

 

현대 사회와 관련된 말을 배우는 단원

고령화, 대중교통, 대체하다, 다문화...

흔히 배우는 말일 수 있지만 설명해보라고 하면 딱히 말할것이 없을수도 있어요.

친절한 샘의 설명으로 부연설명도 받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어휘가 독해다를 공부할 때 독해하듯이 꼼꼼히 읽어보면 초등어휘력이 풍부해질것 같네요.

​

아이가 좀 더 대화를 잘하고 단어를 잘 써서 문장을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것!!

어휘가 독해를 통해서 완성이 가능할 것 같아요.

 

 

 

 

무분별? 무의식적? 무비판?

이런말들은 초등아이들이 대화할 때 잘 쓰지 않는 말이에요

하지만 책에서도 뉴스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말이에요

​

즉, 익혀두면 대중매체에서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가 있는것이에요

​

관련 주제로 다양한 어휘를 익힐 수 있는 어휘가 독해다 교재는

지금 다른 어휘교재로 공부한다 해도 추가적으로 공부해야 할 교재인거에요.

 

 

 

 

앞에서 익힌 교재의 어휘를 통해서 문제를 풀 수 있는 코너

어렵게 생각 안되도 되는것이 초성퀴즈 식으로 문제가 제공이 되어서

초등아이들 기준에 맞게 문제를 풀 수 있어요.

​

초등어휘문제집 저는 참 많이 풀어봤어요

각 교재마다 특성이 있어요.

​

EBS 초등 어휘가 독해다 교재는 어휘가 부족하고, 대화를 짧게 하는

초등아이들에게 참 적합한 교재더라구요.

​

그리고 조금 더 고급진 어휘를 구사할 수 있게끔 하는 문제집이에요

 

 

 

보기에서 알맞은 단어를 골라서 아이들이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문제

대체, 고령화, 다문화, 실업자, 실직자, 친환경

​

토의 토론문제에서 충분히 나올 주제의 단어들이에요

학교 교과와 연관되어서 공부할 수 있는 거죠

당장 초등 5학년에는 우리사회의 문제가 나오는데

바로 저출산, 고령화가 교과서에 나와요.

​

이미 예습해둔 사회교과서, 어휘가 독해다 에도 나오니

이젠 아이가 잊지 못할 어휘가 된거같네요

 

 

 

모습과 동작에 관한 어휘들

어른인 저도 낯선 어휘가 몇개 나오더라구요

​

성성하다와 오롯하다는 전혀 들어보지 못했었어요.

아..이런 뜻이구나 하면서 저도 같이 공부했답니다.

​

아이는 정말 많은 어휘를 모르더라구요 ㅠㅠ

모습과 동작에 관한 어휘들을 배우면서 어휘확장을 했어요.

 

 

 

아주 좋은 코너

늘이다, 늘리다. 느리다

이 3가지의 차이점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나요?

​

차이점을 배우고 문장으로 익히고!!

​

 

 

 

예비신랑이 처갓집에 첫 방문하는 모습!!

대화체로 익히는 어휘라서 자연스럽게 외울 수밖에 없어요.

이런 상황극으로 배우는 어휘는 공부로 배우는것보다

훨씬 효과가 크더라구요.

​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때까지 내딸을 사랑하겠는가?'

이런 문장을 구사한다는거 정말 멋진것 같네요.

​

책을 많이 보고 매체를 많이 접해야 저런 문장이 익숙하거든요.

 

 

 

어렵지만 결코 어렵지 않는 초등어휘문제집

제대로 어휘를 공부하고 싶다면 EBS 어휘가 독해다 교재를 추천해요

​

주변에서 많이 쓰이는 어휘를 주제별로 묶어서 공부하는것!!

바로 효과적인 어휘공부방법인거에요!!

​

문제를 풀어봤는데 잘 익혔는지 오답없게 잘 풀었답니다.

 

 

 

 

 

 

 

아~ 그리고 몰랐었는데 EBS 동영상으로 공부할 수가 있어요

동영상 강의가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국어선생님이 바로 어휘가 독해다의 선생님이시더라구요.

​

선생님이 워낙 재미있게 강의를 해주시기 때문에

저도 같이 보면서 감동을 하는 부분이에요

​

어려운어휘, 재미없는 어휘를 맛깔나게 설명하는 동영상은

꼭 봐주세요^^

 

 

 

 

"엄마, 어휘가 독해다!! 좀 어려운것 같아!!"

 

저희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 말한 소감이에요.

​

맞아요. 어휘가 독해다는 재미를 추구하는 초등생에게는 어렵게 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초등맘이 무척 만족할만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

책을 통해서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는 것이 좋은데

어휘가 독해다 어휘문제집에는 책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어휘가 담겨있더라구요

​

 

 

 

한 단원을 공부하고 골라서 또 한단원을 공부했어요

어라? 동영상 강의가 있네? 하면서 얼른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봤어요!!

​

엄마가 얘기해주는 어휘공부랑, 선생님이 강의해주시는 어휘강의는

그 스킬이 정말 다르더라구요

​

시시하고 어려운 어휘가 재밌고 관심있게 들리는 마법이 있어요

​

EBS에서 만든 동영상 강의이니 일단 믿음이 갈 수 밖에 없어요.

​

새학기문제집 많이 준비하지만, 그 중 어휘문제집도 꼭 필수로 준비해주세요

다양한 어휘문제집을 공부한 저희집

앞으로 어휘가 독해다 문제집을 공부하고 완북한 뒤

어휘문제집을 더 들여다보려구요

​

5학년이 되는 아이가 폭풍으로 어휘가 확 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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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개 ㅣ 미래의 고전 60
강숙인 지음 / 푸른책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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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개

강숙인 지음

푸른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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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르는 가구가 엄청 늘었어요.

1인가구들도 혼자 있기 외로워서 많이들 키우더라구요.

1마리를 키우든 10마리를 키우든 이들을 끝까지 같이 가겠다는 생각을 갖고 키워야 해요.

​

갑자기 형편이 어려워지거나 키울 수 없게 되는 경우에

이들을 버리거나 혹은 보호센터에 맡기거나 하는 행위는 하면 안되요.

​

주인을 믿고 따른 그들을 버리면 안되거든요

가족이니까요!!

 

 

 

길 위의 개란 책은 여러가지 단편을 모아놓은 책이에요

주제는 반려견에 관한 내용이에요

​

어떠한 이유로 버려지게 되고, 혹은 버릴 위기에 처해지죠.

​

멍이를 지켜라 라는 이야기도 마찬가지에요

가람이가 서울에서 운내리로 이사를 오면서 명준이와 친하게 되요.

명준이네는 개를 키우고 있었는데 무척 사람을 잘 따르는 개에요

어느날 명준이네 멍이가 팔렸고 그 사실을 알게 되는 가람이는 고민을 해요

​

가람이 동생 시내가 엄청 그 멍이를 좋아하거든요.

멍이도 시내를 잘 따르고요

​

가람이는 엄마에게 말씀드려서 그 개를 사달라고 해요

그 간절함이 책에 잘 녹아져 있었어요.

​

개가 팔려가서 죽임이라도 당할까봐, 이쁨 못받을까봐

그리고 동생 시내가 멍이를 못보면 슬퍼할까봐서...

 

 

 

 

멍이를 지켜라 얘기는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얘기일 수도 있어요.

개를 여러마리 키우는데 마침 사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혹은 이사를 가는데 이사가는곳에서 개를 키울 수가 없어서..

​

그러면 개의 입장은요?

이쁠때는 한없이 이뻐하다가 그렇지 않을경우에는 버려도 되나요?

 

 

 

 

길 위의 개 이야기에서는 이런 현실판 이야기가 더 자세히 나와요.

의지할 곳 없는 할머니가 떠돌이 개를 키우면서 정이 많이 들었어요

​

서울에 사는 아들의 사업이 힘들게 되면서 시골집을 팔아달라는 요청을 받아요.

그러면.. 할머니는 어디로 가시죠?

바로 아들 집으로 가게 되는거죠.

​

그곳에서는 개를 키울 수가 없는거에요..

​

 

며느리가 개를 키우겠다는 사람을 찾아서 개를 보내요.

하지만 책의 문맥상 그 사람을 개장수로 추측이 되더라구요.

​

오로지 돈에 눈이 멀어서 할머니 집을 팔고

그까짓 개 따위는 아무렇게나 되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요즘 사람들이였던거죠.

​

할머니가 차안에서 생각을 하세요.

이럴줄 알았으면 눈 수술이라도 시켜줄걸 하고요.

​

개도 늙기 때문에 눈에 문제가 생겼던거에요.

하지만 노화현상이기 때문에 할머니도 그냥 놔뒀거구요.

​

이럴줄 알았음 불편하지 않게 수술이라도 해서 보낼껄.. 하는

아쉬움이 남는 할머니..

​

이상황을 보는 손녀도 같은 맘이에요.

​

 

 

반려동물도 내가 낳은 자식처럼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안될까요?

주인을 그렇게 따르고 하던 반려동물을 왜 그리도 버릴까요.

버릴거면 아예 시작을 말지..

ㅠㅠ

 

 

 

 

저희 집 아이도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자고 해요.

하지만 전 두려움이 더 앞서더라구요.

키울 자신이 없는거에요.

거기에 키웠다가 안되겠으면 그다음은요?

그 뒤를 생각하기 싫어서 아예 시도도 않하고 있어요.

​

반려동물을 키울 때는 책임의식이 반드시 필요한것 같아요.

시민들의 의식을 개선하고 이를 공표화 할때 바로 반려동물들이

우리 주위에서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단편동화들을 정말 예쁘게 잘 읽었어요.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과 행복을 생각하면 그 속에 정답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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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에게 사과하세요 ㅣ 아이앤북 창작동화 49
백은하 지음, 정경아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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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에게 사과하세요
​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인성동화
고마워, 미안해.. 이런말 쑥스러워서 못할때 많죠?
해야지 하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못할때도 많아요

현우에게 사과하세요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라서 우리 아이들이 읽어보면 정말 좋을 동화랍니다.

책읽기를 즐겨하지 않은 아이도 현우에게 사과하세요를 읽으면 재미있을거에요




우연히 만난 꼬마가 현우를 잘 따라다녀요
아이가 싫지 않은 현우는 아이에게 이것저것 몸동작을 많이 보여줘요.
아이 엄마도 싫지 않은듯 이 광경을 계속 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아이가 넘어지게 되요.

현우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에요
아이가 살짝 긁히는 상처를 입었어요.

그런데 말이죠..
아이 엄마가 엄~청 짜증을 내면서 화를 내게 되더라구요.
현우는 자기가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놀다 그런거니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이엄마의 태도에 그만 화가나서 사과를 하지 않게 되요




옆에서 지켜보던 동네할머니는 왜 젊은 새댁이 현우한테 뭐라고 하냐며 거들어요.
책을 읽다보면 흔한 풍경을 아주 잘 묘사를 해놨더라구요.

놀이터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들
친구들과 놀다가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사고가 날 수도 있고
그냥 미안하다고 말하면 되는데 안하는경우 엄청 많죠?

현우같은 경우에는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아이엄마의 엄청난 짜증에 더 화가나서 사과를 하지않은거에요




어쩌다 보니..
현우 아랫집에 그 아이엄마가 사는거죠.. ㅠㅠ

현우는 일부러 그 집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고
집에서 줄넘기를 하는등 민폐를 끼치게 됩니다.


현우엄마는 자기 아들이 그런지는 꿈에도 모르더라구요.




 

각자의 입장이 있는것처럼 아이 엄마에게도 진지한 사연이 있었어요.
아이가 아파서 예민해져있던거죠
예민하다보니 조그마한 상처도 아주 크게 와 닿았던거에요

그래도 어른답게 먼저 손을 내민 아이엄마
먼저 사과를 하더라구요.

현우가 일부러 한 행동은 당연히 아이엄마에게 사과를 해야겠죠

길을 가다보면 쑥스러워서 인사를 안하는 아이들도 엄청 많아요
안하다보면 또 안하게 되죠.
그런데.. 어른이 더 문제인것 같아요
아는 어른인데도 인사를 안하는 딸, 아들을 보며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전 아이에게 늘 얘기해요
엄마가 인사하는 어른들한테는 무조건 인사하고 다니라고
엄마가 옆에 있던 없던간에요..

그러다보니 인사성 바른 아이로 소문도 나고, 길가다가 간식도 얻어먹더라구요 ㅎㅎ




고마움의 표시, 미안함의 표시, 반가움의 표시
내가 먼저 한다고 손해볼것은 없어요

현우처럼 화가 난다고 일부러 장난을 칠 필요는 더 없고요.


 


이야기를 통해서 뭐가 옳고 그른지 잘 알 수 있어요
현우에게 사과하세요를 통해서 어른들의 이야기도 엿볼 수가 있어요.

내아이가 절대 그럴일이 없다는 현우엄마
알고보니 현우가 그랬다는 사실을 알고
아이엄마한테 사과를 하고 현우를 야단을 쳐요

아이가 잘못한거라면 알아듣게 꾸중을 하는것도 어른들의 몫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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