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쎈 초등 수학 5-2 (2021년용) ㅣ 초등 라이트 쎈수학 (2021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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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쉬워지는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초등수학 5-2

좋은책신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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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과정에 있던 개념과 라이트쎈이 초등라인에도 있다는 사실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아이가 5학년에 올라가면서 공부하고 있는 라이트쎈은 쎈의 광고문구처럼 '수학의자신감'을 잔뜩 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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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1학기 때도 라이트쎈으로 공부했고, 2학기 때도 역시 라이트 쎈으로 수학예습을 시작하고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조금은 일찍 조금은 많이 공부하고 있는 수학예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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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문제집을 사니 굿즈가 따라오는 기이한이벤트!!

화일에 부채에.. 게다가 티셔츠까지...

티셔츠는 덩치좋은 5학년이 입어도 넉넉하니 아주 좋더라구요.

상큼한 파란 색깔이라 더욱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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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구매하면 굿즈 주는 이벤트가 있으니 쎈으로 결정하셨다면 얼른 구매각으로 나와야할것 같아요.

혹시라도 품절되면... 못받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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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있는 개념쎈과 라이트쎈 문제집에요.

개념쎈과 라이트쎈 중의 고민을 한다면? 전 둘다 했음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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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확하게 수학에 대한 개념을 알고, 오답이 적다면 라이트쎈으로 하세요!!

하지만 새로운 단원 들어갈 때마다 공부를 꼭 해야 하고, 문제풀이가 필요하다면 개념쎈부터 하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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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학에 대한 개념을 100% 알고 공부를 해야 한다는 자녀교육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특히 수학은 개념서부터 시작하는 편이에요.

이런 생각은 아이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더더 생각하는 가치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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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쎈하고 라이트쎈하고 쎈수학까지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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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쎈은 A단계와 B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되요.

A단계는 개념을 충분히 설명하고, 쉬운 문제로 구성하여 아이의 개념이해를 돕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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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A단계 문제풀이를 쭉 보면 대부분 오답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요.

개념을 이해시키기 위해 정말 기초적인 문제들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인거죠!!

만약 A단계에서 오답이 나온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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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단계에서는 제법 많은 유형이 나와요.

그래서 B단계 공부를 제대로 해두면 학교단원평가정도는 잘 넘어갈 수가 있어요.

약간의 서술식도 포함되어 있고, 문제도 마냥 쉬운것도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네요.

각 유형에서 알려주는 내용이 그대로 복제되어서 비슷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유형별 문제만 잘 파악한다면 오답이 많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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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GOGO 하는 단원마무리 코너!!

아주 쉽지많은 않아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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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서술형이 같이 끼어있기 때문이죠.

개념쎈보다 살짝 업된 느낌의 라이트쎈이라서 아이도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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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개념쎈보다 좀 문제를 꼬아놓은것 같아!! "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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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습으로 해두는 초등수학라이트쎈!!

이렇게 단원평가용으로 시험지가 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학기중에도 문제집 걱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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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목표를 정해서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 컨디션과 실력에 맞게 계획을 세워놨어요.

라이트쎈을 9월까지 완북하는것을 목표로 정하되, 틀린것은 반드시 오답노트 작성하는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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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제에서 은근 오답률이 좀 있어서 문제를 다시 풀어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문제집을 많이 푸는것보다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것이 수학을 잘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전 오답노트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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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수학을 공부하다보면 뒷면에 있는 씽코드!!

바로 엄마들을 위한 이벤트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

집에서 우공비로도 공부하고 있기에 제법 씽코드를 모을 수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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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문제집을 사서 방학에도 풀어볼까 해요 ㅎㅎ

그동안 제법 많이 모아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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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문제집을 사면 뒷면에 부착되어 있는 씽코드, 이벤트도 참여하고 좋은 문제집도 풀어보면 일석이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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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다가 틀리는 부분이 꽤 있는 B단계 ㅠㅠ

대부분 틀리고 나서 바로 고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문제는 틀려놓고도 잘 모르겠다는 문제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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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을 잘 체크해놓았다가 다시 풀려보는것이 중요하더라구요.

틀린문제는 다시 또 틀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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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 수의범위와 어림하기는 아이가 모른다고 하기 보다는 헷갈리거나 순간 착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려운문제를 잘 맞히고 쉬운문제를 틀리는 경우도 생기고 있어요.. ㅠㅠ

 

 

아직까진 라이트쎈 풀면서 A단계는 틀리지 않았어요.

계산실수가 많은 아이인데도 계산조차 틀리지 않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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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B로 가면 틀리는것이 나오네요.

 

 

 

B단계를 풀면서 오히려 서술형문제는 100% 다 맞는 아이!!

나름 문장을 쓰면서 풀이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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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식을 어려워 하던 아이라서 전 이렇게 알려줬어요

"동생을 가르친다고 생각하면서 풀이식을 쓰면 이해가 갈거야!! 니가 쓴 답을 너만 보는것이 아니라 동생이 보고 이해한다면 그것이 풀이식의 정답이 되는거지"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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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이젠 풀이식도 어려워하지 않고 제법 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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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수학을 공부하면 정말 하기 싫었다는 아이!!

그런데 지금은 이상하게 수학문제집 푸는것이 재미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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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마도 아이가 수학에 대한 개념이해가 올바르게 자리잡혔기 때문일것 같아요.

모든과목이 다 그렇겠지만 수학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아이랑 잘 맞는 수학문제집을 선택해서 꾸준히 공부하는것이 정답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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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의 실력을 간과하지 말고 정확하게 파악해서 아이 실력이 부족하다면 무조건 개념부터 시작해야 해요.

개념을 더 공부를 하고 시작한 라이트쎈이라서 진도율은 조금 늦지만 지금 계속해서 라이트쎈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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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답은 쎈이라는 공식이 무척 흡족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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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형도 쎈으로 공부하고 울 아이도 쎈으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요.

형아꺼 쎈 문제집을 보면서 많이 자극받는 아이랍니다.

(중학교 가면 너무 어려워서 자기는 수포자가 될것 같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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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모르는것이 있으면 알고 가면 된다고 아이에게 늘 말해주고 있어요.

열심히 하면 수학도 결코 어려운 학문은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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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쎈으로 초등수학을 공부하면서 유형을 익히고, 오답률을 줄이기 시작했어요.

여름방학에 공부하는 2학기수학문제집 라이트쎈, 코로나도 이겨내면서 학업의 공백을 메꾸기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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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마리 퀴리 ㅣ 우리 반 시리즈 3
전혜진 지음, 안병현 그림 / 리틀씨앤톡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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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마리 퀴리

마리 퀴리, 과학 경진대회에 도전하다!

전혜진 글 ㅣ 안병현 그림

리틀씨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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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이름은 마리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바로 퀴리부인이에요.

귀하고 멋진 과학자이며 새로운 여성상이기도 한 퀴리부인, 노벨상을 받은 인물이기도 해요.

초등생들이 퀴리부인의 이야기를 인물이야기나 위인전으로는 읽어봤겠지만 좀 더 폭넓은 과학지식을 얻으며 퀴리부인의 일생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더라구요.

바로 우리반마리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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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부인이 죽어서 대한민국의 초등생이 된다는 가설하에 일어나는 일들이에요.

무엇보다 재밌어서 퀴리부인이 쌓은 업적을 즐겁게 읽어볼 수가 있고 관련 과학지식을 덧붙여 알 수 있었어요!!

죽음의 세계는 초등생들이 읽기엔 좀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겠지만, 우리반마리퀴리는 읽는 재미를 극대화 한것 같아서 읽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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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랬을까요?

퀴리부인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도대체 퀴리부인이 누구냐고 수군거리기 시작했어요.

퀴리부인은 바로 라듐을 발견한 과학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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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 직접 가서 엑스레이로 총알을 찾아서 군인들을 살리고, 라듐치료도 했어요.

일상에 쑥 들어온 과학으로 많은 생명을 살리고 있었던 퀴리부인덕에 지금의 과학이 더 발전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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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마리퀴리는 약간의 설명과 함께 퀴리부인의 죽음의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요.

서양에서는 카론이라는 저승의 뱃사공이 죽은 영혼을 태우고 스틱스 강을 건너게 해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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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에 나온 모양과는 좀 다르게 생긴 소녀 카론의 등장으로 마리퀴리는 대한민국으로 가게 되요.

퀴리부인이 발견한 방사능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지 그 미래를 알고 싶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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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똑똑한 사람들은 발명에 그치지 않고 그것들이 어떻게 인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고 싶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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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마리퀴리를 읽어보면 초등아이들 또래로 퀴리부인이 변신을 해요.

그래서 더 읽기 재밌답니다.

마침 퀴리부인인 마리가 다니는 학교에서 열리는 과학탐구경진대회가 있어요.

마리에게는 식은 죽 먹기이겠지만, 친구 세빈이와 함께 나가는 대회인만큼 세빈이를 위해서 열심히 대회를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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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가지 퀴리부인이 죽은 뒤 일어나는 가족일들도 컴퓨터로 검색을 하면서 웃기도 슬퍼하기도 해요.

바로 위험한 과학연구를 한 나머지 본인 퀴리부인도 병을 얻었지만 같이 연구하던 딸도 병을 얻어서 죽게 되거든요.

그 딸이 바로 이렌!! 이렌도 역시 노벨상도 받게 되지만 죽음은 피할 수는 없었나봅니다.

하지만 또다른 딸은 글을 쓰게 되어서 노벨상을 받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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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아이들은 낳은 퀴리는 자신의 사후에 벌어지는 일들을 알게되고, 또 그에 관한 전쟁도 알게 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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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전은 분명 인류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어요.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큰 재앙을 안겨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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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역사적 사실들이 우리반마리퀴리에 잘 나와 있어서 기초적인 역사를 배우기에도 딱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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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전쟁때 핵이 만들어지고, 그 핵이 일본에 투여되어서 많은 사람이 죽고 병들게 되요.

또 방사능 오염의 대표지인 체르노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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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이란 것이 잘 쓰여지면 인류의 병을 찾아내고, 고치기도 하지만 그 범위가 지나칠 때는 헤아릴 수 없는 피해를 줄 수 밖에 없는거에요.

그런 점들이 우리반마리퀴리에 잘 나와있답니다.

 

 

계속되는 질문하나가 책에 있었어요.

마리의 친구인 세빈이 엄마가 좀 아프세요.

뇌에 종양이 생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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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엄청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었고, 병원에 조금만 있다가 퇴원한다는 얘기를 듣고 이상하다고 계속 생각을 하더라구요.

퀴리부인이 살던 시대에는 뇌에 종양이 생기면 치료하기도 어려웠고, 치료한다 해도 오랜시간이 걸리는것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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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0년정도 흐른 시간 사이에 엄청난 과학발전이 있었고, 그 때에는 못고치던 병을 지금은 고친다는 사실에 놀라는 마리퀴리였어요.

물어볼 수도 없고 속으로 끙끙 앓아가면서 궁금했던 마리, 과학자이지만 놀라는 장면은 참 인상적이였답니다.

 

 

아이들 시선에서 보는 과학의 발견, 그리고 역사!!

폴란드에서 태어난 퀴리부인은 러시아에 무시를 당하며 살 수 밖에 없었고, 여자이기때문에 저평가받으며 살 수밖에 없었어요.

지금도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서 대우를 못받기도 하지만, 계속해서 여성의 인권을 높이기 위해 많이들 노력해서 지금의 세상이 온것 같아요.

그런 성차별이 우리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는 절대 없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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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역사와 과학의 눈부신 발전, 그리고 그에 대한 피해의 모습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우리반마리퀴리!!

퀴리부인 위인전을 아직 안읽어봤다면 우리반마리퀴리를 읽고 위인전도 같이 읽어보면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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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이 이어주는 과학의 100년역사!!

이번 방학에 한번 더 읽어볼 독서목록으로 우리반마리퀴리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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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은 날보다 싫은 날이 많았습니다 - 완벽하지 않은 날들을 살면서 온전한 내가 되는 법
변지영 지음 / 비에이블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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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은 날 보다 싫은 날이 많았습니다

변지영 지음

비에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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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 제목이 먼저 보였던 이유..

책을 읽고 나서야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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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감이 무척 낮았구나.. 내가 날 너무 학대를 했구나.. 내가 날 너무 모르고 인정하지 않았구나 하구요..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읽어보는 페이지가 유독 많았던 책이기도 했어요.

그건 헉!! 하면서 내 마음을 들켜서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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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은 날 보다 싫은 날이 많았습니다를 읽으면서 좀 더 개운해졌고, 내 마음이 좀 즐거워지고 행복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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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한 일에 대해서 확신이 없었어요.

이 책은 큰 제목아래에 여러개의 소제목이 있는 구조라서 그 소제목을 볼때마다 더 놀라울 수밖에 없어요.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그런 내용들이 무척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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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일에는 왜 저렇게 하지? 나라면 이렇게 했을텐데 하면서 생각하는것들이 무척 많았던 나이지만, 실제로 내 일에 대해선 확신이 없었는지 쉽게 결론 내지 못하는것이 정말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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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그런 행동을 자주 했는지 그 해답이 바로 책에 있었어요.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안될것 같은 마음, 과연 시작해도 될까 하는 마음, 이걸 관두지 않고 계속 해도 되나 하는 마음..

이런 마음들이 분명 있었어요. 바로 내 마음 속에요.

그래서 그 마음들 속에서 왔다갔다 하느냐 확신을 못내었던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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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마음을 많이 들킨것 같아서 더 읽어볼 수 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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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별이란 것 자체가 더 많이 힘든 사람 중의 하나!!

그것이 왜 힘든지 올바르게 정의 내려주는 대목이 있었어요.

바로 이별은 상대와 하는 것이 아니였다는것, 바로 내 자신과 하는 것이였어요.

그래서 더 더 힘들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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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면 어차피 살아가면 누구나 이별을 하면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이에요.

이별을 하면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가 생기게 되므로 마냥 힘들어할 필요도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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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내가 너무 부족해서 생긴일인만큼 좀 더 내 자신을 알아가면서 관계를 형성해봐야겠어요.

 

                                

책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지만 그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얘기해주는것이 있어요.

바로 내 자신을 내가 잘 다독이고 내가 더 예뻐하고 잘 알아줘야 한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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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자존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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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불행한것 같고, 나만 못사는것 같고, 나만 자꾸 실패하는것 같아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 저처럼 생각하면서 글을 쓰신분이 있다니 공감대를 형성할 수 밖에 없네요.

좀 더 힘을 내고 힘차게 살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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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스로 날 다독이지 않으면 결국 나만 불행해 질뿐..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스스로 절 예뻐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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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뽑기 기계 - 생각이 트이는 지식 동화 ㅣ 책 읽는 교실 5
신영란 지음, 스키아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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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뽑기기계

신영란 글 ㅣ 스키아 그림

보라빛소 어린이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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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따뜻한 이야기.. 행복뽑기기계

초등아이들 시선으로 쓰여진 행복뽑기기계는 우리 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학교친구들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예수할아버지 등장으로 아이들은 좀 더 넓게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정의와 배려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행동을 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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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뽑기기계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예수할아버지가 어떤 생각으로 뽑기기계를 만드셨는지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책을 읽고 나서 엄마랑 얘기를 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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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예수할아버지 이야기로 인해 예수의 탄생과정도 책 뒷부분에서 확인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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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가 아는 뽑기 기계는 지폐나 동전을 넣어야만 기계가 작동이 되요.

하지만 무지개 동산에 있는 뽑기 기계는 그런 투입구가 없어요.

예수할아버지가 주시는 쿠폰으로 기계를 작동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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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쿠폰에는 사람의 기분이 씌여져 있어요.

좋아요, 슬퍼요, 화나요, 짜증나요, 미워요, 싫어요, 억울해요 이렇게 7가지 쿠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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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무렇게나 골라서 쿠폰을 기계에 넣거나 내 감정과는 다른 쿠폰을 넣는다면 기계는 작동하지 않는답니다.

신기하죠? ㅎㅎ

게다가 오늘의 기분을 솔직하게 말할수록 당첨확률은 높아진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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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다나는 엄마에게 안마기를 선물하고 싶어서 행복뽑기기계를 작동시킨거에요.

돈은 없지만 뽑기기계에서 뽑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다나!! 참 예쁜 심성을 가진 아이같아요.

 

 

예수할아버지의 말씀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에요.

위에서 쿠폰을 아무렇게나 넣으면 작동이 되지 않는데 그 의미가 따로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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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쿠폰의 씌여진 감정을 통해서 어떤 감정이 일어나면 왜 그런 마음이 드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라는거에요.

보통 어른들도 그렇게 행동하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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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잘못된 일들을 전부 '네탓이야!!'라고 생각하지 말고'내탓이야' 라고 생각하면 한결 편안해진다고 말하는 글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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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내가 불리한 경우도 생기고, 억울한 부분도 생기고, 쟤만 없었다면 괜찮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기 마련이에요.

그때마다 사람들은 남탓하기 일쑤이랍니다.

그런 나쁜 감정이 들었을 때 왜 그런 감정이 들었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다른 방법은 없었는지도 생각해보면 마음도 좀 더 편안해질 것 같아요.

 

 

저도 배려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예수할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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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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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하수구에서 지저분한 것들을 치우시는것을 보고 다나와 친구들이 그런것을 왜 하시냐고 다른 사람 시키면 되지 않겠냐고 말하는 과정에서 말씀하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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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사실 이런 일이 있었어요.

무지개동산에서 키우고 있는 고양이의 똥을 서로 안치우려고 다나와 다나친구들이 서로 미루는 과정에서 약간의 싸움이 일어나고 서로 불쾌하게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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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말씀에 깊을 후회와 반성을 하는 아이들...

예수할아버지 말씀을 잘 듣고, 생각을 바로 고쳐먹는 아이들이 정말 예뻤어요.

칫!! 뭐 저래? 귀찮아~ 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말씀을 잘 새겨듣고 반성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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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뽑기기계로 인해서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아이들!!

다나는 좀 더 솔직해지려고 친구들에게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에 대해서 말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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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솔직한 대화들로 더 친해지는 아이들!!

배려하고 나눠주는 예수할아버지 덕택에 모두가 행복해하며 살아가는 것 같네요.

 

 

 

예수할아버지는 정말 예수였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베푸는 삶을 살아온 예수할아버지에게 존경심이 많이 생겼어요.

사회의 정의구현과 배려를 통해서 좀 더 자신의 삶을 안정시킨 예수할아버지~

이런 사람들이 많으면 정말 살기 좋은 사회로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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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들이 이웃끼리 더불어 사는 이야기를 많이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면 좀 더 나은 미래가 올거라 생각이 드네요~~

행복뽑기기계를 통해서 내 기분과 감정을 정확히 알아가고, 내 자신에 대해 좀 더 솔직해지는 방법을 터득한것 같아서 어른인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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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는 예수할아버지 이야기인 행복뽑기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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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 - 외식과 배달음식에 지친 당신을 위한 현실 집밥 108
강지현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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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

겨울딸기 강지현 지음

메가스터디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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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 하는 사람들 보면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재료만 봐도 어떤 요리를 해야 할지 딱 생각이 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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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거꾸로에요.

요리를 생각하고 집에 있는 재료를 생각하죠. 그래서 더 구입하게 되는 재료들!!

냉장고에 있다가 결국 물렁물렁 해져서 버리가 되는 야채들은 기본이고, 나중에 나타나서 유통기한이 지나가버린 가공식품들!!

언제 산지 모르는 냉동실의 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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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집밥 해먹겠다고 돈 주고 샀다가 쓰레기봉투 비용만 더 나가는 셈이였답니다.

냉장고를 많이 비우게 되니 또 먹을 것이 없어서 외식하고 배달시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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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 즈음에 만나게 된 하루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 요리책!!

일주일에 5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장을 보고, 일주일치 식단을 더 맛있고 더 건강하고 더 근사하게 차릴 수가 있는 요리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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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은 혼자 사는 1인가구도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는 요리책이라서 아이가 있는 집이나 집밥이 먹고 싶은 집들도 모두 이 요리책 한권으로 맛있는 집밥을 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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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소스를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요리를 하면 좋겠지만, 요리를 자주 하지 않거나 초보들은 단순하게 요리소스가 있는것이 더 나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필요해서 샀으나 딱 한번 쓰고서 결국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린것들이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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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에서는 요리소스를 단출화 해서 간단하게 요리를 하고, 어떻게 대신 썼는지까지 알려줘서 더 좋았답니다.

멸치액젓의 경우엔 저도 까나리를 사야하는지 멸치액젓을 사야하는지 너무 고민되었던것인데 깔끔하게 정리해주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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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을 돋구기 위해선 액젓이 필요하다는것을 얼마전에 알았거든요. ㅎㅎ

살림한지 10년이 넘어가는데 이제야 액젓을 구입한 주부가 바로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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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소분해서 포장할 줄은 알았는데 납작하게 눌러서 포장을 했어야 하나봅니다. ㅎㅎ

그리고 포장할 때는 소고기인지 돼지고기인지 분간이 가고, 어떤 용도인지도 다 알았는데 얼리고 나면 모르겠더라구요.

네임스티커가 있으면 좋겠지만 저도 견출지를 사서 붙여서 재료 보관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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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납작하게 누르는 이유?

해동도 빨리 되고, 냉동실 공간도 덜 차지할 뿐 아니라 봉투 내부에 성에가 덜 낀다는 사실!!

처음 하루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에서 배웠어요.

 

 

제 맘에 들었던것이 바로 요리과정이에요.

아무리 맛있는 요리라도 그 과정이 무겁거나 힘들면 하기 싫더라구요.

그냥 사먹고 말지, 그냥 안먹고 말지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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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요리하면서 집에 있는 요리소스로 요리를 할 수 있어요.

게다가 요리하면서 팁까지 같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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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장조림 할때 달걀을 실온에 30분이상 두고 난 담에 삶아주고, 달걀이 꽉 찰 수 있도록 냄비를 마련 해주면 적은양의 간장물로도 장조림을 할 수 있대요.

요리를 잘 안해보는 사람들은 이런팁이 매우 소중하답니다.

 

 

1주차, 2주차..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하루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은 일품요리나 신김치요리, 주말요리등을 같이 수록해줘서 일상용 요리책으로도 좋고, 파티용으로 요리할 때도 꼭 필요할 요리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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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렇게 장본 영수증까지 수록을 했으니 믿을 수 밖에요.

장을 보는 꿀팁도 책 앞부분에 수록해놔서 무척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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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선택한 소고기채소볶음요리에요.

요리들이 전부 할만한 것들이라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소고기채소볶음을 해달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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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라면 아이에게 채소를 먹일 수도 있을것 같아서 저도 냉큼 선택하고 장을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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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소고기가 세일 중!!

고기를 좋아하는 저희집, 일부러 2팩을 샀네요.

핏물도 빼고 소고기 밑간도 하구요~~

채소도 볶았어요.

채소도 집에 있는것과 세일하는것 위주로 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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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냉면을 먹으면서 냉파도 같이 진행했더니 냉장고도 훤해지고 저녁식사도 풍성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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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구입했던 새송이 버섯을 이렇게 버섯전으로 재탄생했어요.

애호박도 큰거 2개에 천원이길래 구입해서 1개는 썰어서 된장찌개용으로 냉동실에 넣어두고, 나머지 1개로 이렇게 호박전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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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담아주니 아이도 잘 먹더라구요.

전이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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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잘 활용해서 탄생한 우리집 집밥!!

더 건강하게 살려면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것은 기본상식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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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재료로 더 저렴하게 식탁을 풍성하게 차릴 수 있는 방법이 하루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에 있으니 일주일에 한두번씩 들여다보면서 일주일 식단을 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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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시장보기는 하지 않고, 이젠 버리는 재료들도 없어지겠죠? ㅎㅎ

돈도 아끼고 건강하게 식사하는 방법들이 하루5,000원 집밥 만능 레시피북에 가득하니 한번 요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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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똥손도 쉽게 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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