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쎈 초등 수학 5-2 (2021년용) ㅣ 초등 라이트 쎈수학 (2021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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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쉬워지는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초등수학 5-2

좋은책신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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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과정에 있던 개념과 라이트쎈이 초등라인에도 있다는 사실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아이가 5학년에 올라가면서 공부하고 있는 라이트쎈은 쎈의 광고문구처럼 '수학의자신감'을 잔뜩 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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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1학기 때도 라이트쎈으로 공부했고, 2학기 때도 역시 라이트 쎈으로 수학예습을 시작하고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조금은 일찍 조금은 많이 공부하고 있는 수학예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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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문제집을 사니 굿즈가 따라오는 기이한이벤트!!

화일에 부채에.. 게다가 티셔츠까지...

티셔츠는 덩치좋은 5학년이 입어도 넉넉하니 아주 좋더라구요.

상큼한 파란 색깔이라 더욱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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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구매하면 굿즈 주는 이벤트가 있으니 쎈으로 결정하셨다면 얼른 구매각으로 나와야할것 같아요.

혹시라도 품절되면... 못받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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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있는 개념쎈과 라이트쎈 문제집에요.

개념쎈과 라이트쎈 중의 고민을 한다면? 전 둘다 했음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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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확하게 수학에 대한 개념을 알고, 오답이 적다면 라이트쎈으로 하세요!!

하지만 새로운 단원 들어갈 때마다 공부를 꼭 해야 하고, 문제풀이가 필요하다면 개념쎈부터 하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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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학에 대한 개념을 100% 알고 공부를 해야 한다는 자녀교육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특히 수학은 개념서부터 시작하는 편이에요.

이런 생각은 아이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더더 생각하는 가치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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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쎈하고 라이트쎈하고 쎈수학까지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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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쎈은 A단계와 B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되요.

A단계는 개념을 충분히 설명하고, 쉬운 문제로 구성하여 아이의 개념이해를 돕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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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A단계 문제풀이를 쭉 보면 대부분 오답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요.

개념을 이해시키기 위해 정말 기초적인 문제들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인거죠!!

만약 A단계에서 오답이 나온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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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단계에서는 제법 많은 유형이 나와요.

그래서 B단계 공부를 제대로 해두면 학교단원평가정도는 잘 넘어갈 수가 있어요.

약간의 서술식도 포함되어 있고, 문제도 마냥 쉬운것도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네요.

각 유형에서 알려주는 내용이 그대로 복제되어서 비슷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유형별 문제만 잘 파악한다면 오답이 많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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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GOGO 하는 단원마무리 코너!!

아주 쉽지많은 않아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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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서술형이 같이 끼어있기 때문이죠.

개념쎈보다 살짝 업된 느낌의 라이트쎈이라서 아이도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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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개념쎈보다 좀 문제를 꼬아놓은것 같아!! "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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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습으로 해두는 초등수학라이트쎈!!

이렇게 단원평가용으로 시험지가 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학기중에도 문제집 걱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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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목표를 정해서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 컨디션과 실력에 맞게 계획을 세워놨어요.

라이트쎈을 9월까지 완북하는것을 목표로 정하되, 틀린것은 반드시 오답노트 작성하는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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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제에서 은근 오답률이 좀 있어서 문제를 다시 풀어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문제집을 많이 푸는것보다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것이 수학을 잘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전 오답노트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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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수학을 공부하다보면 뒷면에 있는 씽코드!!

바로 엄마들을 위한 이벤트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

집에서 우공비로도 공부하고 있기에 제법 씽코드를 모을 수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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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문제집을 사서 방학에도 풀어볼까 해요 ㅎㅎ

그동안 제법 많이 모아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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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문제집을 사면 뒷면에 부착되어 있는 씽코드, 이벤트도 참여하고 좋은 문제집도 풀어보면 일석이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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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다가 틀리는 부분이 꽤 있는 B단계 ㅠㅠ

대부분 틀리고 나서 바로 고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문제는 틀려놓고도 잘 모르겠다는 문제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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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을 잘 체크해놓았다가 다시 풀려보는것이 중요하더라구요.

틀린문제는 다시 또 틀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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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 수의범위와 어림하기는 아이가 모른다고 하기 보다는 헷갈리거나 순간 착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려운문제를 잘 맞히고 쉬운문제를 틀리는 경우도 생기고 있어요.. ㅠㅠ

 

 

아직까진 라이트쎈 풀면서 A단계는 틀리지 않았어요.

계산실수가 많은 아이인데도 계산조차 틀리지 않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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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B로 가면 틀리는것이 나오네요.

 

 

 

B단계를 풀면서 오히려 서술형문제는 100% 다 맞는 아이!!

나름 문장을 쓰면서 풀이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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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식을 어려워 하던 아이라서 전 이렇게 알려줬어요

"동생을 가르친다고 생각하면서 풀이식을 쓰면 이해가 갈거야!! 니가 쓴 답을 너만 보는것이 아니라 동생이 보고 이해한다면 그것이 풀이식의 정답이 되는거지"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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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이젠 풀이식도 어려워하지 않고 제법 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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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수학을 공부하면 정말 하기 싫었다는 아이!!

그런데 지금은 이상하게 수학문제집 푸는것이 재미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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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마도 아이가 수학에 대한 개념이해가 올바르게 자리잡혔기 때문일것 같아요.

모든과목이 다 그렇겠지만 수학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아이랑 잘 맞는 수학문제집을 선택해서 꾸준히 공부하는것이 정답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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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의 실력을 간과하지 말고 정확하게 파악해서 아이 실력이 부족하다면 무조건 개념부터 시작해야 해요.

개념을 더 공부를 하고 시작한 라이트쎈이라서 진도율은 조금 늦지만 지금 계속해서 라이트쎈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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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답은 쎈이라는 공식이 무척 흡족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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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형도 쎈으로 공부하고 울 아이도 쎈으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요.

형아꺼 쎈 문제집을 보면서 많이 자극받는 아이랍니다.

(중학교 가면 너무 어려워서 자기는 수포자가 될것 같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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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모르는것이 있으면 알고 가면 된다고 아이에게 늘 말해주고 있어요.

열심히 하면 수학도 결코 어려운 학문은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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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쎈으로 초등수학을 공부하면서 유형을 익히고, 오답률을 줄이기 시작했어요.

여름방학에 공부하는 2학기수학문제집 라이트쎈, 코로나도 이겨내면서 학업의 공백을 메꾸기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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