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마리퀴리를 읽어보면 초등아이들 또래로 퀴리부인이 변신을 해요.
그래서 더 읽기 재밌답니다.
마침 퀴리부인인 마리가 다니는 학교에서 열리는 과학탐구경진대회가 있어요.
마리에게는 식은 죽 먹기이겠지만, 친구 세빈이와 함께 나가는 대회인만큼 세빈이를 위해서 열심히 대회를 준비해요.
그리고 또 한가지 퀴리부인이 죽은 뒤 일어나는 가족일들도 컴퓨터로 검색을 하면서 웃기도 슬퍼하기도 해요.
바로 위험한 과학연구를 한 나머지 본인 퀴리부인도 병을 얻었지만 같이 연구하던 딸도 병을 얻어서 죽게 되거든요.
그 딸이 바로 이렌!! 이렌도 역시 노벨상도 받게 되지만 죽음은 피할 수는 없었나봅니다.
하지만 또다른 딸은 글을 쓰게 되어서 노벨상을 받게 되요.
훌륭한 아이들은 낳은 퀴리는 자신의 사후에 벌어지는 일들을 알게되고, 또 그에 관한 전쟁도 알게 되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