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처방합니다 - 매번 먹는 진통제보다 강력한 면역 치료법
정가영 지음 / 라온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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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력을 처방합니다
정가영 지음


이런 의사가 곁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내내 하면서 읽은
면역력을 처방합니다

환자의 당장의 증상도 중요하지만 그 증상이 일어난 원인이나
생활습관들도 생각해보는 의사..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각치도 않았던 건강의 적신호가 켜져있을때
'면역력을 처방합니다' 라는 책의 제목은 읽을 수밖에 없는 책이였어요




 
원래 프롤로그를 읽어보지만 유심히 보진 않아요..
정가영 저자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책에서 설명하는것들을 그저 지식을 얻는것에만 그치지 말고
하나 둘씩 실천을 해보라는것!!

아무리 머리속에 지식이 많이 들어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죠!!

좋은 내용이 가득 들어있는 면역력이 처방합니다의 내용을 보고
저도 실천에 실천을 더해야겠어요




 
내 몸이 주는 신호에 따라 즉각 반응하라는것!!
감기가 걸려도 간단히 먹고 지나가거나 안먹거나
혹은 약을 세게 지어주세요 하고 의사에게 얘기하는 보통의 사람들

독한 약을 먹고 나으면 그곳이 명의라고 생각들을 하죠

앞선 내몸이 알려주는 신호를 잘 알고서 그냥 지나치면 안될것 같아요
작은 신호를 이젠 유심히 기록을 해 두어서 내몸을 잘 관찰 해야겠어요



 
식사시간이 불규칙하고 인스턴트 식품만 먹고 잠도 제대로 못잔 사람의
생활 습관을 예로 들면서 만성피로와 간수치등을 원래상태로 고치게 된
사례를 소개한 대목이 있었어요

어쩌면 이 예가 일반사람들의 생활일 수도 있어요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기 일쑤이고 잠도 불규칙하게 자는 요즘 직장인들

처방은 여러가지 영양제와 유산균을 해주고
생활습관 교정을 요구했대요

모든 수치가 정상화 되었고 건강해졌대요


 

저도 요즘 먹고 있는 비타민 D

뼈건강과 면역력 때문에 먹고 있는 영양제에요

하지만 비타민D에는 여러가지 역할을 하는 요소가 들어있어서 비타민D가 결핍되면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킨다고 하더라구요

저자는 비타민D와 유산균 그리고 오메가3의 효능을  잘 알고
처방에 주력했지만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었죠

요새 뜨는것들이기도 해요..

진작에 이들의 효능을 알고 있었기에 더 믿음이 가고 책을 쓴듯 해요

매일 먹는 약도 좋지만 생활습관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가공식품을 줄이고 식사를 올바르게 한다면
약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내몸은 내가 잘 알듯이 각종 증상을 간과하지 말고
매일 간단하게라도 일지를 써서 저도 제몸을 지켜야겠어요

몸이 조금이라도 안좋아져서 약을 찾는다면
면역력을 처방합니다를 같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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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염탐러 마음틴틴 4
문부일 지음 / 마음이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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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염탐러

문부일 지음

마음이음 출판사

표지부터 궁금한 책의 그림

누군가가 건물안을 엿보죠?

알바염탐러는 5개의 단편소설들을 모아서 대표작인 알바염탐러를 제목으로 한 소설이에요

처음에 글씨가 작고 두꺼워서 아이들이 잘 읽으려나 했는데

단편을 모아서 엮은 책이라 아이가 오히려 읽기 좋았어요

 

알바 염탐러

웰컴, 그 빌라 403호

그 사람의 이름은

버킷리스트 1번

다섯명은, 이미

제목이 끌리는것부터 읽어보는것도 추천합니다.

전 그 중 알바염탐러를 소개할까합니다.

 

알바염탐러는 말그대로 첩자라고 생각하면 되요

제주 푸른 바다 횟집의 아들이 주인공은 회 뜨는 날의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어요

왜냐면 아빠의 횟집이 장사가 너무 안되서 잘 되는 횟집은 어떻게 경영을 하는지

배우려고 일부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거든요

모르면 배워서 알게하는 주인공 도윤!!

장사가 안된다고 투덜되는것이 아닌 오히려 잘되는곳에 가서

열심히 일하면서 경영을 배우는 멋진 학생이에요

이런 책을 보면서 안된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보는

올바른 자세를 아이들이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가게 사장이라고 으시대는것이 아닌 직원보다도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더 알아야 하는 경영의 기본원칙!!

손님이 뭘 원하는지 먼저 알아채야 하고 자주 오는 손님의 기본 식습관을

외워두는 사장님~~

회가 맛있고 가격이 저렴한것도 기본이지만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 곳이 장사가 잘되는 곳이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알바염탐러의 회뜨는날 횟집사장님은 겸손하더라구요

 

 

 

돈을 주고 고용한 아르바이트를 극진히 아꼈고 걱정하는 사장님

그리고 장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벌거나 노후에 좀 쉬면서 일하겠다는것이 아닌

형편이 안좋은 아이들을 돕거나 노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는

봉사도 계획하고 있어요

돈을 벌면 그것이 일부는 사회에 환원이 되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장님

알바염탐러 도윤은 왜 자기집 회집이 잘 되지 않고 여기가 잘되는지 알게 되었어요

 

결국 다른 횟집의 아들이란것 발각이 되지만 더 넓게 생각하는 사장님 덕에

계속해서 그 횟집에 다닐 수 있게 되요

생각이 넓고 가치관이 올바른 사장님에게 일을 배운다면

그 밑에 있는 직원들도 오래 있고 열심히 일하겠죠?

남의 월급을 받지만 더 적극적이고 기분 좋게 일하는 회사

그것이 오히려 회사발전을 위한다는것을 사장님은 알고 계셨나봅니다.

아이도 읽어보면서 한장만 더 하면서 읽어보는 알바염탐러

'나'라는 1인칭시점에서 해당사건을 바라보면서 나라면 어땠을지 생각하면 읽어보면 더 좋을

알바염탐러, 올 겨울방학에 읽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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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보는 아이 즐거운 동화 여행 97
김희철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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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보는 아이
김희철 글 이소영 그림
가문비 어린이


가문비에서 즐거운 동화여행 97권으로 출판한 소리를 보는 아이
주인공인 꽃님이의 생활을 통해서 듣지 못하는 아이의 삶을 이해하고
가족의 든든한 사랑과 소리견이라는 동물을 알아가요~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은 말을 할때 수어를 이용하여 말을 해요
'수화'라는 용어가 더 익숙한 수어는 주로 손을 이용해서 대화하는 대화법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몸짓이나 표정도 같이 이용해서 수어로 대화를 나누는거죠~

보통 청각장애인들은 듣지 못해서 자연스럽게 말도 잘 하지 못한다고 해요
어눌하다고 표현해야 할 정도로 점점 말하는것도 퇴화한다고 해요

소리를 보는 아이에서도 청각장애인 꽃님이를 설명할 때 이를 잘 써놨더라구욘

귀청이 좋지 않다고 해서 목청까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것..
꽃님이에게는 정말 이해 못할 일이죠 ㅠㅠ


 



 
보통 시각장애인에게는 시각 도우미견이라는 것이 있어요
하지만 소리 도우미견이라는것도 있더라구요

꽃님이와 철리는 남매에요
엄마 아빠는 사고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시집도 안간 이모가 남매를 키우게 되요
게다가 꽃님이 부모가 운영하던 유치원도 물려받아서 유치원경영까지 하는
바쁜 일상을 보내게 되요

적극적으로 아이들을 도우려고 하는 이모
세세하게 챙겨주는것이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독립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더라구요

 



 
우연히 시장에서 대금소리를 들은 꽃님이
꽃님이가 키우는 소리견 싸모가 대금소리를 좋아하자
대금을 배우겠다고 해요

적극적인 이모는 대금 장인을 찾아서 대금을 배우게 해요

대금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책을 읽다보면 대나무로 만드는 대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간접경험을 할 수가 있답니다.

소리를 듣지는 못하지만 대금을 만들기 위해 구멍을 뚫고 불에 달구는 모든 과정들이
꽃님이에게는 자기 몸에다 하는것처럼 느껴져요
 

 

대금을 연주하다가 소리견 싸모를 잃어버리는 꽃님이
멀리서 이모는 지켜보죠

싸모를 찾기 위해서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전단지를 붙이고
결국에는 대금소리를 좋아하는 싸모를 생각하여 울면서 대금을 불어요

또 대금연주를 녹음하면 소리가 움직이는 그래프를 볼 수 있었고
그 그래프를 통해 대금연습을 하는 꽃님이
 
그러다 보니 소리를 차츰 보게 되는거죠
꽃님이는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목청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대금을 이용해서요

 


 
소리를 보는 아이에서는 여러가지 교훈을 주고 있어요

부모를 잃었지만 이모와의 삶을 통해 긍정적이고 밝게 아이들이 크는 과정과
언젠간 각자 독립할 아이를 위해서 독립심을 길러주는 이모
그리고 싸모와의 정을 통해서 꽃님이가 성장하는 모습들
마지막으로 장애를 가짐에도 장애를 슬퍼하지 않는 꽃님이의 모습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것 같더라구요

도전과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소리를 보는 아이
올 겨울방학에 아이들에게 추천도서로 읽혀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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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이 된 류타 꿈꾸는 문학 11
유행두 지음, 박철민 그림 / 키다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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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이 된 류타
유행두 글 박철민 그림
키다리 출판


주인공인 류타, 전형적인 독립군의 모습을 하고 있는 류타에요
류타가 독립군이 된 배경을 시대적 흐름과 함께 그려낸 독립군이 된 류타 도서에요

일제가 조선땅에 들어와 일본학교를 세우고 조선인을 무시하며 사는
그 무시무시한 시대속에 사는 류타가 왜 독립군이 되었는지 잘 설명되어 있었어요


 


 
류타의 조선이름은 석민

조선시대에는 신분제도가 있었어요
석민의 아버지는 백정이였어요
그래서 사람이지만 사람취급을 받지 못하는 아주 천한신분이였어요

시대가 바뀌면서 신분제도도 없었졌지만 여전히 조선인들은 석민이네를 무시하기 일쑤였어요..

석민이네는 돈은 많았지만 천한취급을 받았어요

한편 친구 정팔이네는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땅을 일본에게 빼앗기는데
여기서 왜 빼앗기는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역사시간에 이부분을 자세히 다루어줄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독립군이 된 류타를 읽은 아이들은
조선인들이 왜 땅을 빼앗기고 또 일본친일파로 일부 생각을 바뀌었는지 알 수가 있어요


 



 
석민이를 일본이름 류타로 바꾸고 일본인처럼 행동하게 하는 석민이 아버지
부유하게 살면서 그동안 천대받았던 옛날을 잊으려고 해요

조선인들은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면서 도움이 될 만한 사람들을 양성하는데
석민이네도 그중 한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일본앞잡이, 매국노, 친일파등이 우리나라를 빼앗은 일본사람들보다
더 나쁜 사람들인거죠...

하지만 석민이아버지에게 협조적인 일본인들도 겉으로는 잘해주는척 하지만
독립군에게 뒷돈을 대주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요
 

 


화투의 유래 아시나요?
일본인들이 조선의 정신을 말살시키기 위해 들여온 화투

패를 한번 뒤집어서 승부를 뒤집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 조선인들이
결국 재산을 탕진하는 결과를 낳는거죠

정말 그래서 전 재산을 날린 조선인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류타는 석민이 시절에 못살고 천대받았지만 그래도 친구 정팔이의 정을 생각을 했었어요
류타라고 불리울 때는 일본인 친구들에게 둘러싸였지만
그게 다 좋은것 먹거나 좋은것을 가지니까 관심을 가져준거였거든요

류타아버지 집에 큰 사건이 나고 류타아버지는 계속해서 지금의 생활을 이어나가고 싶었지만
끈질긴 독립군들의 설득과 류타의 마음가짐으로 인해서
그 생활을 포기하고 독립군을 돕기로 해요

재산이 많다고 행복한것은 아닌것 같네요

언제까지나 일본 친일파 노릇을 할것 같은 류타아버지도
그동안 일본인들을 따라다니면서 산에 말뚝을 박은곳을 표시를 따로 해놨나봐요

조선의 정신과 기를 짓누르려고 박은 수많은 말뚝들..
독립이 되면 그것을 뽑으려고 했나봅니다.

 



 
독립군이 된 류타에는 여러가지 일제강점기 시대의 정황들이 나와요
굳이 역사를 배우려고 하지 않아도 책을 통해서 많은 사실들을 알 수 있으니
책을 보는 내내 아이가 읽으면 참 좋겠다 싶더라구요

내가 독립군이 된 듯 심부름 하며 친구이름을 부르며 다니는것 같은
착각을 부르는 책 독립군이 된 류타

류타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했더라구요
아버지를 설득시키고 친구 정팔이와 함께 독립군이 된다는 그 마음가짐이 정말 멋졌어요

이런 분들이 실제로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던게 아닐까 싶어요

내 아이에게 이 책을 읽혀본게 정말 영광이네요
다른 초등아이들도 방학을 이용해 독립군이 된 류타를 많이 여러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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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자신감 초등 3단계 - 긴 글은 빠르게! 어려운 글은 쉽게! 독해력 자신감 3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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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자신감 초등 3단계

독해하는 방법을 알면 좀 더 쉽지 않을까?

그러면 아이에게 알려줘야 하는 독해방법은 뭘까?

요즘 저의 고민이였답니다.

독해력자신감을 통해서 독해방법을 알고 또 연습하기를 시작했어요

 

 

열심히 하죠?

독해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을 계속해서 공부하는것도 좋지만

독해를 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면서 독해를 하는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말해주었어요

방법을 알면 독해가 쉬어지고 또 재밌어지니까요!!

재밌으면 계속 아이가 읽으려고 하겠죠? ㅎㅎ

 

 

독해기술의 6가지 기술

중심낱말과 중심내용 찾기

중심문장과 뒷받침문장 찾기

원인과 결과파악하기

사실과 의견 구별하기

시에 나타난 감각적 표현 알기

이야기에서 일이 일어난 차례 알기

이 부분을 오려서 책상앞에 붙여놨어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도록 말이죠 !!

 

첫 페이지만큼 제가 수업을 해주었어요

특히 중요한것이 중심낱말과 중심문장을 아는거인것 같아요

중심낱말은 어떻게 찾는지 중심문장은 어디에 있는지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엄마표 수업하기도 꽤 괜찮았어요^^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어 주는 말의 힌트

왜냐하면, 그래서, 따라서, 그러므로 등등

이런 접속사들을 유의하며 읽어보면 의외로 독해를 쉽게 해볼 수가 있답니다.

 

배운대로 적용해보는 독해

첫이야기는 수릿날 이야기더라구요

앞부분에 어휘를 알아보는 페이지가 있었어요

헷갈리기 쉬운말롤 선택하는거라 곰곰히 잘 생각해보고 풀었답니다.

 

독해기술을 배웠던 탓일까요?

문제도 잘 풀었어요

독해력자신감의 제목처럼 독해에 자신감이 생긴듯 아이가 잘하더라구요

사실 아이에게 자신감을 붙여주기 위해서 생각보다 낮은 단계를 택하였어요

낮은수준부터 해야야지 더 자신감을 갖고 독해를 꾸준히 할 것 같더라구요

 

앞부분에 나온 내용이지만 문제의 보기만 잘 생각하고 대입시키면 풀 수 있는 문제에요

단어를 넣어보고 문맥에 맞으면 정답인 문제!!

 

 

요즘 샤프 쓰는 맛에 들려서 쓰는것을 좋아해요

연필 말고 샤프가 좋다고 하네요

대신, 예쁘게 쓰지 않으면 뺏어버린다 했어요 ㅎㅎ

독해력 자신감으로 공부하는 요즘 독해력 자신감을 사달라고 할정도로 푹 빠져있어요

어차피 할 독해라고 하니 독해력 자신감으로 한다는거에요 ^^

 

 

2주정도 후면 겨울 방학이 시작이 되요

내년이면 5학년이라서 더 바짝 긴장을 하게 되요 ㅎㅎ

독해력 자신감 3단계로 자신감을 확 길러본 뒤 4단계로 또 5단계로 독해를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꾸준히 하는 독해, 독해기술연습으로 실력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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